엄지인, 집안 가보 감정가에 충격 “노비문서급, 2만원짜리 100년 모셔”(사당귀) 작성일 05-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XaDHBW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005ae04b783e04353956b9bbc339d239e4b3f36081975e48a7d6170021161" dmcf-pid="0rZNwXbY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en/20250504171134670fesy.jpg" data-org-width="640" dmcf-mid="tbFkOtVZ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en/20250504171134670fe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f90254ea21c69464e814ccaa4c6ff3178755bdc0d963bfb24a9592ae460e5" dmcf-pid="pm5jrZKG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en/20250504171134930vzwu.jpg" data-org-width="640" dmcf-mid="FtR1uMkP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en/20250504171134930vz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Us1Am59Hv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4e438e07aecbb9b982a58e73a3e9a302282fb8c77134afa8f540c0f8e8a7ef1" dmcf-pid="uOtcs12Xl8" dmcf-ptype="general">엄지인 아나운서가 집안 가보의 감정가에 충격받았다. </p> <p contents-hash="d37e8f6091e5958aed45be5508bc4d565a786a7f5e0ad4f4ae8479eb94ca17a4" dmcf-pid="7IFkOtVZT4" dmcf-ptype="general">5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4회에서는 엄지인이 이상문 감정의원에게 집안 가보의 감정을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10307865edacbd3a7458eba5d2c907e3915337fda288ca159f5923c3b10b9348" dmcf-pid="zC3EIFf5hf"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선생님께 온다고 준비한 게 있다. 저희 집의 귀중한 보물을 가져왔다. 엄마가 집에 있는 거 감정을 부탁한다고 보자기에 싸서 퀵에 보내주셨다"며 도자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ca5a19276de2e13d8c127e77c3e898112b68a31f48b9b5576b81584bb84f5d0a" dmcf-pid="qWqIyzMUvV"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이상문 감정의원이 "진품이다. 한 100년 정도됐다"고 감정하자 "저희 아빠의 할머니 할머니대부터 온 것"이라고 신나서 자랑했다. 엄지인이 바라는 감정가는 5000만 원이었다. </p> <p contents-hash="a26032d926d22dd39eaa397e59bda84a73e0d6bffcedb8dd67fed96e535f9457" dmcf-pid="BYBCWqRuv2"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상문 감정의원은 "답십리 혹시 아냐. 거기 가면 많다. 100년 정도 됐으면 그렇게 오래된 게 아니다"라고 답해 엄지인에게 충격을 안겼다. 엄지인이 "우리집 가보인데"라며 억울해하자 이상문 감정의원은 "그러면 양반은 아니다"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빵 터트렸다. 전현무는 "노비문서급인데"라며 엄지인을 놀렸다. </p> <p contents-hash="89cc7a99f466f1bf222d6635265120fb70d02c7532bedc59542ec63064902668" dmcf-pid="bGbhYBe7y9" dmcf-ptype="general">그래도 포기하지 않은 엄지인은 "그래서 얼마냐. 300만 원은 받을 수 있냐"라며 집요하게 감정가를 물었다. 이상문 감정의원은 이에 "솔직히 말씀드리겠다. 아마 좀 싸게 사면 한 2, 3만 원에 살 수 있고, 비싸게치면 10만 원까지"라고 말했다. 김숙은 "2만원 짜리를 100년동안 모셔온 거냐"며 폭소했다. </p> <p contents-hash="3a6750f97fee0bbc350bc4d96b2b1683402a5d1f4b5ed6881d43df2070d5ef1e" dmcf-pid="KHKlGbdzCK" dmcf-ptype="general">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하자 "왜 웃냐. 우리 엄마 충격받아"라고 토로한 엄지인은 하지만 가보를 하나 더 있다며 찻잔과 꽃병도 꺼냈다. 그치만 반전은 없었다. 찻잔을 본 이상문 감정의원은 "이거 감정 못하겠다. 이렇게 산화된 건 인공으로 산화시킨 거다. 진품처럼 보이게 하려고. 가품이다. 0원"이라고 감정했고, 꽃병에 대해선 "이건 정말 진짜같은 가짜다. 형체 자체가 안 맞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ac19193e26faa968f8d7662aa2cfa51a0b64125cb5d0fc25268af345663f28a" dmcf-pid="9X9SHKJqlb" dmcf-ptype="general">충격받은 엄지인의 "(꽃병은) 지나가다가 저를 알아보시고 싸게 주신다고 해서 샀다. 10만 원에 주고 사면 팔 때 훨씬 이득볼 거라고 했다"는 말에 이상문 감정의원은 "항상 이거 살 땐 귀는 막고 눈만 똑바로 떠야 한다. 가짜는 0원이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2Z2vX9iBy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V5VTZ2nb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커플' 서민재 임신·남친 잠수→남태현 공연 무산, 계속되는 추락 [Oh!쎈 이슈] 05-04 다음 '헤븐' 김현성, '다시 사랑하려 해'로 오늘 컴백…신곡은 15년만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