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다니엘 튜더, 인형같은 두 딸 공개…“첫째와 둘째 다른 매력” 작성일 05-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D9rZKG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95f7f29964afe106fbedc633a671c7171df3c2776006f16ab600704ec02970" dmcf-pid="4Xw2m59H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ilgansports/20250504174510133zkku.png" data-org-width="505" dmcf-mid="2yWJGbdz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ilgansports/20250504174510133zk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0e2ee3abb0a7184f667519628dfc218bd0be057de109107679ce79a10f846e" dmcf-pid="8ZrVs12XIF" dmcf-ptype="general"> <br>‘내 아이의 사생활’ 임현주 아나운서가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다. <br> <br>4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9회에서는 임현주 아나운서와 다니엘 튜더 부부의 딸 아리아의 사생활이 그려진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둘째를 출산한 임현주 아나운서의 근황도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br> <br>이날 15개월 아리아는 동생 출산을 앞두고, 언니 예행연습을 한다. 아기 인형을 마주한 아리아는 인형이 실제 동생인 것처럼 안아주고, 업어주고, 놀아주며 살뜰히 보살핀다. 자기보다 작은 인형을 귀여워하는 아기 아리아를 보며 스튜디오 안 모두가 ‘심쿵’한다. <br> <br>아리아와 인형 동생의 하루가 끝나고, 실제 둘째를 출산한 뒤 이들의 근황이 소개된다. 이를 위해 임현주 아나운서는 영상 통화로 ‘내생활’ MC들과 인사한다. 이때 프리 선배 도경완은 갑자기 임현주 아나운서에게 “빨리 퇴사해”라며 프리 선언을 권유한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d1964fea4b83f2c412b45387f5d1eca868546eda2f11d09ac1765785be0f6" dmcf-pid="65mfOtVZ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ilgansports/20250504174511638prdk.jpg" data-org-width="800" dmcf-mid="VBlxvuQ0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ilgansports/20250504174511638pr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a6aae0ec667c7e762152f5f02618f01edcf0bbbef3e1268a71dce635a50517" dmcf-pid="P1s4IFf5O1" dmcf-ptype="general"> <br> <br>이어 아리아와 동생 릴리의 투샷이 공개되고, 데칼코마니처럼 꼭 닮은 귀여움에 모두가 시선을 떼지 못한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아리아는 서양 버전 아리아라면, 릴리는 동양 버전 아리아”라며 두 아이의 다른 매력을 소개한다. <br> <br>또한 임현주 아나운서는 혼자 스튜디오에 나와 방송에 임한 다니엘에게 한 마디도 건넨다. 이를 듣던 다니엘은 아리아를 보면서도 흘리지 않던 눈물을 글썽인다. 딸 바보를 넘어 아내 바보인 다니엘 튜더의 모습이 마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을 떠올리게 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br> <br>네 식구가 된 임현주 아나운서와 다니엘 튜더 가족의 근황은 오늘(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자·손석구·이정은, 지옥행...심상치 않은 분위기 포착 (‘천국보다 아름다운’) 05-04 다음 토니안, '미우새' 탈출하나… 미모의 중국 여배우와 소개팅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