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두 자녀' 연우·하영, 베트남 예수상 출입 거절당했다(내생활) 작성일 05-0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vMWqRu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afe8be64837e2159679f4e9ffb0742e102147f383e77bad03aab066040099" dmcf-pid="x4TRYBe7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4일 방송되는 '내 아이의 사생활' 장면들. 제공|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potvnews/20250504175603877byys.jpg" data-org-width="600" dmcf-mid="PXJ1LCts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potvnews/20250504175603877by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4일 방송되는 '내 아이의 사생활' 장면들. 제공|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bb9b351a9e9225588d0c36675acd128e53cd8f6623561db0e7491a39a46586" dmcf-pid="yhQYRwGkh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811 계단 앞에서 남매 전쟁을 겪는다. </p> <p contents-hash="b37672e2c56340923c70bd4085e1c192027145ed06b03a17fd40cfebb68980cc" dmcf-pid="WlxGerHECw" dmcf-ptype="general">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9회에서는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베트남 여행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베트남 붕따우에 있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예수상을 방문한 아이들이 그 앞에서 역대급 남매 전쟁을 겪는다. </p> <p contents-hash="feef0d98a971c95a09926e458bb47e1f414528244304d30bac732a6b680dcaf5" dmcf-pid="YSMHdmXDyD"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붕따우의 랜드마크인 거대 예수상을 찾는다. 어디에서나 보일 만큼 큰 예수상이지만, 이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서는 무려 811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상황. 이런 가운데 하영이는 “별로 안 힘들다”며 빠르게 계단을 올라가 연우를 당황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f84688a68a5c3acfde1caca8860511f7b40bc0683ec629fe2cbce7fcef4fecd0" dmcf-pid="GvRXJsZwyE" dmcf-ptype="general">“더 빨리 갈 수 있다”며 지치지 않은 하영이와 달리, 150 계단 만에 다리가 후들거리는 연우. 연우는 결국 “쟤(하영이)가 나보다 체력이 좋아. 나는 진짜 저질 체력”이라며 체력에 있어서는 하영이를 따라갈 수 없다고 인정한다. </p> <p contents-hash="5da1d9c3e7a635f87462eb42d7e35223ac4648c321ea9f55d02ff5b316906eff" dmcf-pid="HTeZiO5rhk" dmcf-ptype="general">급기야 연우는 계단 가운데서 무언가를 두고 왔다는 걸 깨닫는다. 이에 더 높은 곳에 있는 하영이에게 “내려와”라고 소리를 지른다. 지금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힘들었던 계단을 다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야 하는 상황에 아이들 사이의 분위기도 냉랭해진다. </p> <p contents-hash="942350c58ade1e97e8719383ad508ecb9d8b0c3f710c787f1063a15231644427" dmcf-pid="Xyd5nI1mSc"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예수상 앞에 도착한 아이들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하며 또 한 번 위기에 봉착한다. 설상가상 베트남어로 이를 설명하는 스태프 때문에 아이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된다. 과연 도도남매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이를 어떻게 극복할까. </p> <p contents-hash="525a787a28c79e52ab9f52887932dc3870a458e059dcbc27ac20df0851a62104" dmcf-pid="ZlxGerHEyA" dmcf-ptype="general">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5SMHdmXDC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린 호텔비만 630만원, 9개월 연락두절…잠적한 고양이 주인 [탐비] 05-04 다음 김대희, 인공지능과 환장의 티키타카 ‘안방극장 초토화’ (독박투어3)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