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인연온다고” 최화정, 정승제 센스에 뿅(‘보고싶었어’) 작성일 05-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d4qdwM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e1ba07febbdd55853081a7c8b95bb8ef2ef2c000450119e9deca662650dca3" dmcf-pid="W7J8BJrR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tartoday/20250504175108847czev.jpg" data-org-width="700" dmcf-mid="xwUXSUP3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tartoday/20250504175108847cz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f7b5ca13c8cc57faf9481c6aaaf1f7e90fb99a4f570cc9c46f4742aacd4150" dmcf-pid="Y6ELxEWAY8" dmcf-ptype="general"> 최화정(64)과 정승제(48)가 핑크빛 분위기에 휩싸인다. </div> <p contents-hash="257e730b9979986aa8150476649f0cea641e35ce971acba12b87a8efcb651e32" dmcf-pid="GPDoMDYcG4"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밤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9회에서는 신인 그룹 XY로 데뷔한 정형돈,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해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0fe6e757ed81435caed4c40f3c755606a41c353e9abeb0b13a2ddbb1da45589" dmcf-pid="HQwgRwGk1f" dmcf-ptype="general">이날 정형돈은 아내와 결혼한 후 3년 뒤에 직접 작사한 곡으로 뒤늦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혀 설렘을 자아낸다. 그러자 정승제는 “(정형돈이) 아내한테 편지를 네 장 빼곡하게 써서 보낸다더라”라고 감탄하고, 정형돈은 “글 쓰는 걸 좋아해서 1년에 한두 번 쓴다”고 반전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dfd742c282c0619ed7bdd53583a75f4d97c90eab7d2af2c4351d34f3eca0bea" dmcf-pid="XxraerHEX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최화정은 정승제의 센스에 반한다. 음식 주문까지 센스 있게 척척해낸 그이지만 2012년 이후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봤다고. 정형돈은 연애 코치를 해주던 최화정에게 “승제 형이 시그널을 보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최화정은 “오늘 하는 거 봐서”라고 새침하게 답한다.</p> <p contents-hash="76284a4ffed3826b69b7d5b7f2729f351df0c70060ad1490bbcc7f1dc4044c3f" dmcf-pid="ZMmNdmXD52" dmcf-ptype="general">정승제는 최화정의 손금을 봐주며 “남자가 누님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하고, 정형돈은 최화정의 사주를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가을에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운이 오고 있다”고 덧붙인다. 하지만 최화정은 “난 이제 와도 별로야”라고 깜짝 고백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 특히 최화정은 김호영의 팩트 폭행에 “크루아상 줄 생각도 안 했는데 우유부터 마셨다”며 초특급 명언을 남긴다.</p> <p contents-hash="e256d747a8975bd37addfc189ed6e570191995d5fde2a738659546dab3aff20f" dmcf-pid="5RsjJsZwZ9"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정형돈은 정승제의 제주도 집에 초대받은 후 그룹 XY를 결성하게 된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갈 정도로 노래에 진심인 정승제가 “소원이 뭐냐”는 정형돈의 물음에 “음악방송에 한 번 나가보는 것”이라고 답했하자 정형돈이 지니처럼 일사천리로 속도를 내 정승제와 앨범까지 발매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88fd854aab3c1498967ef904abca3da05eb301fe677d4827c0dbe53daf4d2525" dmcf-pid="1eOAiO5rHK"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정형돈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도 표한다. 그는 병치레로 병원에 입원한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고자 했던 선택에 대해 “내 인생 가장 큰 욕심이었던 것 같다”며 마지막 순간을 회상한다. 괴로움에 마음 아파하는 정형돈에게 최화정은 진심 어린 조언과 함께 “잊어버려야 한다”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1 ‘불꽃야구’ 1차 예고 영상 공개 05-04 다음 "(뉴진스)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 레전드 프로듀서의 일침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