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화성·강원·제주에서 가게 망해…고집 안 꺾어서" 작성일 05-04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9cerHE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064f13abaf4a438e2a8cb82e60125efb18355f4c22949ef6b23536ba4c65e3" dmcf-pid="K92kdmXD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81535939bszs.jpg" data-org-width="769" dmcf-mid="BOmUYBe7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81535939bs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8ae5c2041aa76fec41ef7d8d73b30fe5e676ac4bd4ec824fadb7ea64d4480a" dmcf-pid="9Dw0yzMU5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탈북 요리사 이순실이 자신이 운영하던 가게 세 군데가 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72f119e02c9e6d9dc71a757f7a43d1f65d35f0c979e7c067e2981337f4b1d6" dmcf-pid="2wrpWqRuHb"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새 가게를 열기 위해 부동산 임장을 다니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29673198d030d20b06e1b4fa107382099b31de0f57956fea40c4b8222c004ed" dmcf-pid="VrmUYBe75B" dmcf-ptype="general">이날 이순실이 방문한 동네는 동탄이었다. 이순실은 "동탄이 우리 집이니까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구하려고 한다, 아직은 제주도, 강원도, 먼 데로만 다니니까 집 옆에서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함께 부동산을 방문한 이순실의 동료는 "식당을 하시려고요?"라고 묻더니 "작년에도 계약했다가 계약금만 1000만 원 날리고 시작도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8678fbddb3af6c7faf824757e6833846f9572e3358bd0da79d84500be2a7c4" dmcf-pid="fmsuGbdzHq" dmcf-ptype="general">이순실은 "돈 넣으라 해서 1000만 원 넣었는데 사정상 잘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생각의 시간을 갖다가 안 했지, 그래서 1000만 원만 버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화성, 강원도, 제주도에서 했는데 망했다"고 말했다. 김숙이 실패 원인을 묻자 이순실은 "평양의 맛을 너무 심심하게 했다, 사람들이 너무 슴슴하다는 데 이게 평양 맛이라고 고집을 안 꺾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고집을) 꺾었다, 그래서 이번 평양냉면 제품이 잘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4sO7HKJqtz"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눈물 보인 女직원에 쓴소리 "감정 컨트롤 필요, 약한 모습 화나" (사당귀)[종합] 05-04 다음 ‘귀궁’ 특별출연! 김준원, 파격 변신으로 빚어낸 압도적 인상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