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100년 넘은 '가보' 감정 결과 "2만원 짜리 고추장 단지" 충격 작성일 05-0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DjOtVZ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4eacf127479c7b99cf3346992ec8ad5683918b1e16ac55ead32a0cf8478ef" dmcf-pid="WkwAIFf5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81122874wrwh.jpg" data-org-width="769" dmcf-mid="xt2q6Ava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81122874wr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a1a29b5742aee368e6dc9940140f0c7d9613bdbfecaf2266380b6caf3272b1" dmcf-pid="YErcC341H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아나운서 엄지인이 집안 가보를 감정받았다.</p> <p contents-hash="fc6cf62b3d82144030c95568dfeaf9340575f6c606971c03f7504483c70d8b2b" dmcf-pid="GDmkh08tG7"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이 후배 아나운서 홍주연과 함께 '진품명품' 전 감정위원 이상문을 만나러 가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06394473e4cd3558a7f307728bd146933eca5560e7804ec465096d893eeb4ce" dmcf-pid="HwsElp6FHu"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우리 집 귀중한 보물을 갖고 왔다, 엄마가 감정 좀 부탁한다고 퀵으로 보내셨다"고 말하며 오래된 청자를 꺼냈다. 이상문은 보자마자 "진품"이라고 말하고는 자세히 뜯어보더니 "시대는 100년 정도 됐다"고 말해 엄지인을 설레게 했다. 엄지인은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내려왔다, 5000만 원 정도 (감정가) 예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606db91a45e5606dbec9439c34864a340d57bc8918dea46d9852de1cd3f101" dmcf-pid="XrODSUP3Y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상문은 "답십리 혹시 아시나? 거기 가면 많다, 100년 정도 됐으면 그렇게 오래된 게 아니다"고 말하며 "그러면 양반은 아니다"라고 말해 엄지인을 좌절케 했다. 그러면서 "그냥 고추장 단지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싸게 사면 2~3만 원에 살 수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엄지인은 "우리 부모님이 이사 다닐 때마다 100년 동안 얼마나 애지중지 싸고 다니셨는데, 관리비만 해도 2만원이 넘을 것"이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ZmIwvuQ05p"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정모, '등대' 커버 영상 깜짝 공개 05-04 다음 이병헌, 살아있는 문어에 “불쌍하다”…♥이민정 “그럼 먹지마, 감시할 거야”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