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100:1" 유진♥기태영 딸 로희 학비 '6억원' 실화..국내 최고가 (Oh!쎈 이슈) 작성일 05-0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QG0Pj4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cdc3028a716b8bac57641147180e41b37c7287b7074700cbb4589c6eae3185" dmcf-pid="KYxHpQA8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183648412hunj.png" data-org-width="530" dmcf-mid="Bl2lX9iB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183648412hun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e3971d8ee52aba67fb237820b91cf2205a58dc1f419153b78a9c6d85516e7e" dmcf-pid="91iFBJrRvc" dmcf-ptype="general"><strong>"초등학교 학비만 6억?"…유진♥기태영 딸 로희, 국내 최고가 국제학교 등교 포착</strong></p> <p contents-hash="04742714a49fd915ab492f31a590bc790fe02f5608df424118ceae72e3d25604" dmcf-pid="2tn3bimevA"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 양이 ‘학비만 총 6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고가 국제학교에 다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13f8587d45bd2f103407ac5f27b1c2f19c1833cd6e41dbddf83b3b4029c70a0e" dmcf-pid="VFL0Knsdhj"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태영의 반강제 미라클 모닝(feat. 로희, 로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등굣길을 함께하며 평범한 듯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10174dc27a0ef1a6e1f0dfdac40d9220c6055f7a25901369b66f6e342f7d8f1" dmcf-pid="f3op9LOJTN" dmcf-ptype="general">특히 시선을 모은 건 로희 양이 다니는 학교. 해당 학교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 본교의 분교로, 2010년 개교한 이후 수많은 유명 연예인 자녀들이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8da0b18be165dfc7713f23af250cdc09f107abbc653cd5f04c5d60274a7fdd07" dmcf-pid="40gU2oIiy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학비만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입학 경쟁률도 100대 1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입학이 어려운 국제학교 중 하나로 꼽힌다.</p> <p contents-hash="e4a6050650be70c6af07302e05aa8fcde3259229cc03ee6661c9d93d72b74294" dmcf-pid="8pauVgCnCg" dmcf-ptype="general">기태영은 영상에서 “로희는 아침 8시에 학교에 간다. 요즘은 야외 수업이 기대돼서 더 일찍 일어난다”며 딸의 학교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유진 역시 “가방에 든 건 맥북, 도시락, 물통이 전부지만 무겁다”고 말했고, 기태영은 “요즘은 다 전자기기로 수업을 해서 교과서가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2de149b3a496b104c2fa1ddfc6754d1c90fc761b266ccd7b176469ec94d0f6" dmcf-pid="6UN7fahLyo"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공부 열심히 해”라고 인사하자 기태영은 “우리 애들은 공부 안 한다. '재밌게 놀다 와'라고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여유 있는 학부모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38ae3594f3a1e85edae8e456bc3433688dd942721d3fbc797510b9c019ef6a" dmcf-pid="Pujz4NlovL"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로희 벌써 저런 학교 다닐 나이라니”, “6억 원 학비 실화냐”, “기태영 유진 부부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3’ 이소라, ♥︎최동환과 3년 열애에도 “자식 소개 NO” 소신 05-04 다음 '속옷 매출 대박' 송지효, 연예인 맞아? 지각 이유 "옷 팔고 오느라" (런닝맨)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