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나는 '가짜 연예인', 방송인·예능인·댄서 헷갈려"[요정재형] 작성일 05-0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vvgl3IhL">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t5TTaS0CC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1a8c1f0cad0aa1b0cf3ed77e47ba9120c7e74e09dcd9ea4b22ae06dbc0c9f" dmcf-pid="F1yyNvph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부 채널 '요정재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tarnews/20250504191149708ksrb.jpg" data-org-width="560" dmcf-mid="ZiRRUxc6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tarnews/20250504191149708ks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부 채널 '요정재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34564e6b585353616a531e5a143d5ba3028dd0c3202d09694e14abe5696b13" dmcf-pid="3tWWjTUlCJ" dmcf-ptype="general"> 안무가 겸 방송인 가비가 '요정재형'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div> <p contents-hash="496104693b5bfaa55d7eac36beb1e23d55072b196b3be994269639b06eb7d16c" dmcf-pid="0FYYAyuSyd" dmcf-ptype="general">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여기 PD like은 누구야? 궁금증 매니졀ㄹㄹ!!!??????'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e97b0026d67d62b9a61c84a9cb52e688438d07b88227262b2d9bd77d9d0b419" dmcf-pid="pUZZDHBWSe" dmcf-ptype="general">이날 가비는 과한 텐션과 미국식 리액션을 끊임없이 발산하며 정재형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다. 정재형은 가비 특유의 제스처와 말투를 보며 "누가 보면 미국에 30년 정도 살다 온 LA 이모 느낌이 있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3d1d238d29104c02b35a0f3395fde5f08d0b2a3765b77541c8f43debd12ace9f" dmcf-pid="Uu55wXbYvR" dmcf-ptype="general">가비는 "실제로 현지인들이 미국에서 30년 정도 산 사람인 줄 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ce679c50839cd5db0f3420e4b88bd7e1c0eeecf71809c4ec01a2b20ea7fc3b6" dmcf-pid="u711rZKGCM" dmcf-ptype="general">가비는 자신을 '가짜 연예인'이라고 칭하며 "저는 수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모든 스태프와 회사의 힘이 들어가서 데뷔한 사람들이 진짜 연예인 같다. 저는 프로그램으로 잘 된 사람이라 늘 방송인도 아닌 것이 예능인이라고 해야 하는지 댄서라고 해야 하는지 헷갈린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4c206d26a58fad1e9853c6e6355d326fba923dfdddaedf84e4e9ebad32cf638" dmcf-pid="7zttm59HCx"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나는 길게 연습해서 데뷔한 사람도 연예인이지만 내 것을 유튜브 안에서 만들고 소화한 사람이 연예인이라고 생각한다. 가비는 이미 아티스트다"라고 격려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7f4ce7d40af20bf24ac6e86374638856c4f95f3c5d540a18a0925e1edb90e" dmcf-pid="zqFFs12X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tarnews/20250504191151146oykm.jpg" data-org-width="560" dmcf-mid="53IIJsZw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starnews/20250504191151146oy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2e940bb849aaa518321407782ffef2e50067675164eb0edc96af632bdeb973" dmcf-pid="qB33OtVZhP"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정재형은 과거 가비가 예능 'K팝스타'에 출연한 것을 두고 놀라움을 표했다. 가비는 "고1 때 톱 50까지 들었다. 아무도 톱 50이라고 말 안 하지만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순위다"라고 인정했다. </div> <p contents-hash="1e8b9f2559b3dc3f0487d25e7ffeaec459e95c14bc028ea5ddd31b383e60ba52" dmcf-pid="Bb00IFf5l6" dmcf-ptype="general">그는 "가수가 되고 싶었느냐"는 질문에 "나를 알리고 싶었다. 사실 노래할 줄은 몰랐고 춤만 출 줄 알았는데 계속 도전해 보고 싶었고 기회가 될 것 같았다. 그게 발판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bba2192ab3a6993b5efd9d9def16afb4af346055e04f1f6df2e45566c457801" dmcf-pid="bKppC341y8" dmcf-ptype="general">이어 "'고 1인데 춤 잘 추는 친구가 나왔구나'라고 편집해주실 줄 알았다. 당시 작가님에게 섭외 전화가 왔는데 자꾸 힘든 것은 없는지, 어머니는 괜찮으신지, 예고에서 어려움은 없는지 자꾸 사연을 캐물었다. '힘든 것 전혀 없고 너무 행복하게 지내고 있고 어머니도 서포트를 잘해주신다'라고 말씀드리고 촬영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 너무 고민돼서 적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예 통편집됐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023f21e873207a76922b26245227680b25ea243b58e1492e93bd0e7f51f4faef" dmcf-pid="K9UUh08th4" dmcf-ptype="general">가비는 "그 후에 시간이 흘러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에 나갔을 때는 캐릭터를 확실히 잡고 나갔다. 그때는 독한 마음을 먹고 나갔다. 이 프로그램이 잘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라치카'가 일을 많이 받는 게 목표였다. 파이터처럼 나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말했는데 재밌게 나왔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85862f3dec31d117f4013f2e5d67a455a2829f282213976977c1ddcd7286069" dmcf-pid="92uulp6Fhf"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천러, 중국 스페셜 앨범 '찬' 5월 5일 현지 발매 [공식] 05-04 다음 사유리, '재혼 발표' 이상민과 11년 전 과거…"결혼했다 이혼해" (조동아리)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