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위생 수트 혼자 못 입고 넘어지기까지…양세찬 "모지리" 작성일 05-0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런닝맨'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XZJsZw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9d8850e98695d3d40d7a654082fd11d14e7792623fb1d7647bb1a2d7794c5" dmcf-pid="ZxZ5iO5r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94753820jgyp.jpg" data-org-width="769" dmcf-mid="H0Z5iO5r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194753820jg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ac01ff37d2fff29c26569bfa512a24290b53a63d6bbf6eee304cfaec894853" dmcf-pid="5M51nI1m5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최다니엘이 헛똑똑이 같은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a9fbd75d9dddbf15e93f87fbf57aa8a89e789791b886504d74f5be8562da3616" dmcf-pid="1pwrBJrRtA"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팔다리가 묶인 채 몸에 물감을 많이 묻히는 미션을 펼쳤다.</p> <p contents-hash="2062e690232d308478b35dda7b7d92d29b1806b3de3951ad3520264ddfa98025" dmcf-pid="tUrmbimeXj"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오염 방지 차 먼저 우비 위에 위생 수트를 입었다. 위생 수트는 발부터 머리의 후드까지 전신으로 쓰는 형태였다. 멤버들은 재빨리 갈아입은 다음 작전 회의를 했다. 그러나 최다니엘은 혼자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라며 헤매더니 수트를 전혀 입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7d1488d1a69eebb3587ae6225bc15d7082455f23efdc033dc5d5d0782ef0e6d" dmcf-pid="FumsKnsd1N" dmcf-ptype="general">보다 못한 스태프가 "다리를 먼저 넣으셔야죠"라고 말하자 최다니엘은 엎드려서 수트에 다리를 넣기 시작했다. 그러나 긴 다리 때문에 뒤로 벌러덩 넘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양세찬은 다가와 최다니엘에게 "형도 모지리라는 말 알아요? 난 좀 많이 듣는다"라고 말했다. 최다니엘은 "난 안 들었다, 살면서 들어본 적 없다"고 대답했다. 이에 양세찬과 지석진은 직접 옷을 입혀주며 "이제 많이 들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37sO9LOJZa"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1-2위 빅매치' 안세영, 왕즈이에 또 승리...5경기 연속 전승 05-04 다음 "윤수 덕분에 오래 살 것 같다” 남윤수 아버지, 영상통화 중 눈물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