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연봉 100억' 스타강사와 ♥핑크빛 기류…"오늘 하는 거 봐서" ('보고싶었어') 작성일 05-0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RjRDYcHt">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DeAewGkH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5fc54b050bde37be94990c23eb6dac659ef5c1d21c766f216ea06ed1ad91c" dmcf-pid="QJKMKime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화정, 정승제/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10asia/20250504211503696emif.jpg" data-org-width="1080" dmcf-mid="45hZh341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10asia/20250504211503696em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화정, 정승제/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ebc5755d02dcb193e0979ce07db7b58fde5d5c528c76fa0d44af5ae90d61c3" dmcf-pid="xi9R9nsd1Z" dmcf-ptype="general"><br>배우 최화정이 연봉 100억의 일타강사 정승제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br><br>4일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9회에서는 신인 그룹 XY로 데뷔한 정형돈,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br><br>이날 정형돈은 아내와 결혼한 후 3년 뒤에 직접 작사한 곡으로 뒤늦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힌다. 정승제는 "(정형돈이) 아내한테 편지를 네 장 빼곡하게 써서 보낸다더라"라며 감탄한다. 정형돈은 "글 쓰는 걸 좋아해서 1년에 한두 번 쓴다"며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br><br>정형돈은 하와이에 거주 중인 아내와 아이들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사춘기가 무난하게 왔다"고 쌍둥이 딸의 편을 들며 다정한 아빠미를 발산한다. 가족을 보기 위해 두 달에 한 번 하와이에 간다는 정형돈은 "처음엔 (헤어질 때) 딸들도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쿨하게 보내준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br><br>정승제는 음식 주문까지 센스 있게 척척해내며 최화정을 한눈에 반하게 만든다. 그는 "2012년 이후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봤다"는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형돈은 연애 코치를 해주던 최화정에게 "승제 형이 시그널을 보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최화정은 "오늘 하는 거 봐서"라고 핑크빛 기류를 풍겨 흥미를 돋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138d7494e49d9cce63e5c0facdb842c27c125f86019877c4b6d796211b115" dmcf-pid="yZsYs59H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10asia/20250504211505058zffg.jpg" data-org-width="685" dmcf-mid="8L5q52nb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10asia/20250504211505058zf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b0731ca5970a5ef4b9b82d21e96b8cd3c96302a7273d15e478fe36bb826408" dmcf-pid="W5OGO12XHH" dmcf-ptype="general"><br>이어 정승제는 최화정의 손금을 봐주며 "남자가 누님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자 정형돈은 최화정의 사주를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가을에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운이 오고 있다"고 덧붙인다. 최화정은 "난 이제 와도 별로야"라고 깜짝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br><br>정형돈은 정승제의 제주도 집에 초대받은 후 그룹 XY를 결성하게 된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갈 정도로 노래에 진심인 정승제가 "소원이 뭐냐"는 정형돈의 물음에 "음악방송에 한 번 나가보는 것"이라고 답했하자 정형돈이 지니처럼 일사천리로 속도를 내 정승제와 앨범까지 발매했다는 후문이다.<br><br>정형돈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표한다. 그는 병치레로 병원에 입원한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고자 했던 선택에 대해 "내 인생 가장 큰 욕심이었던 것 같다"며 마지막 순간을 회상한다. 괴로움에 마음 아파하는 정형돈에게 최화정은 진심 어린 조언과 함께 "잊어버려야 한다"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br><br>한편, 정승제는 지난해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연봉이 100억이라는 얘기가 있다"는 말에 "예"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br><br>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미우새' 초창기 서장훈 섭외 비화 공개.."내 출연료 삭감 후 영입" 05-04 다음 '미우새' 추신수 "셋째 딸 아니였으면 넷째까지 계획, 공장문 닫아" [TV캡처]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