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5연속 '2대 0'에도…만리장성 높았다 작성일 05-04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04/0001255168_001_20250504211907297.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088561<br><br>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 혼합 단체선수권에서 '세계 최강' 안세영을 앞세워 8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지만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br> <br> 박주봉 신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중국과 결승전, 첫 경기 혼합복식에서 서승재-채유정 조가 접전 끝에 아쉽게 2대 1로 진 뒤 세계 최강 안세영을 앞세워 곧바로 반격했습니다.<br> <br> 안세영은 지난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꺾었던 왕즈이를 압도했습니다.<br> <br> 라켓 줄이 끊어진 상황에서도 코트 구석구석을 찌르며 점수를 올렸고, 2대 0 승리를 완성한 뒤 크게 포효했습니다.<br> <br> 안세영이 이번 대회, 출전한 5경기에서 모두 2대 0, 완승 행진을 이어가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대회 최다 우승국, 중국의 벽은 높았습니다.<br> <br> 대표팀은 이어진 남자 단식과 여자 복식에서 잇따라 지면서 2대회 연속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이동국, "1년 배달 음식비만 1700만원, 치킨 이틀에 한 번 주문" ('냉부해') 05-04 다음 '여자 오상욱'으로 불렸던 전하영,SKT그랑프리 女사브르 사상 첫우승 역사 "이젠 세계선수권,亞선수권 金 도전!"[SKT그랑프리 현장 인터뷰]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