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50세' 토니안, 난리난 글로벌 소개팅.."지인통해 중국인 여성과 데이트" ('미우새') 작성일 05-0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aRxkyj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ba840cffc82f99f96717be62a357abcd8a76874e5a774630d51e967a19fca" dmcf-pid="1UNeMEWA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213732358eljt.jpg" data-org-width="650" dmcf-mid="XVraoCts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poctan/20250504213732358el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3bd9da2537bba4fa29a887bcc679a318bbd525953dbf016b1512156ce68042" dmcf-pid="tujdRDYcSG"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미우새'에서 토니안이 외국인 여성과 소개팅에 나서며 오랜만의 설렘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6711cfebb6d4be952c43913e264c183ce75fce69c5e8a04114a85ce5b8c403a" dmcf-pid="F7AJewGklY"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토니안이 중국인 여성과의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622eda1ed3eb2f228f970d0c2ef73e3966306a30c20e011312bfc6906afaeef" dmcf-pid="3zcidrHEyW" dmcf-ptype="general">이날 토니안은 최근 4월 20일 결혼한 절친 김종민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너보다 먼저 갈 줄 알았는데”라며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사실 나도 오늘 소개팅 간다”며 뜻밖의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토니안은 “중국에서 일하며 알게 된 지인을 통해 소개팅을 받게 됐다”며 “한국 사람은 아니고, 다행히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 여성”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6b8f841f6381de9eb20d56dd6e7f0c2067f0da72eb4ea4b12d9e48c2d848b2" dmcf-pid="0bDonO5rly" dmcf-ptype="general">이에 모친도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요즘은 국적 안 따진다. 아들이 내일모레 50인데…”라며 현실적인(?) 지지를 보냈고,“쟤도 일찍 결혼했으면 장훈 씨처럼 100% 돌아왔을 것”이라며 돌싱 확신(?)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47309767ec26554c6156a528ef9df2c63cd2691d49283824c3aab5f8b921091" dmcf-pid="pKwgLI1mlT" dmcf-ptype="general">데이트 장소로 향하던 토니안은 “연애 선배 김종민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털어놨고,김종민은 “대화의 첫걸음은 리액션”이라며 관심 표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09051aa058832357251adfb032e84db12273588d80f21cbc6641e1675003827" dmcf-pid="U9raoCtsCv" dmcf-ptype="general">이에 토니안은 “설렘도 있지만 긴장이 더 된다.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하다.내가 너무 오랫동안 이런 경험을 안 한 것 같다”며오랜만에 느끼는 설렘과 떨림을 솔직하게 고백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afd10c1c94d5e747d7462404911b4649a8510f018d34195343c8dd1d7da5a12" dmcf-pid="u2mNghFOWS" dmcf-ptype="general">토니안의 특별한 소개팅 도전이 그의 새로운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정준원, ♥고윤정에 직진?…늦잠 핑계로 출근 카풀+질문 세례 05-04 다음 5남매 父 이동국 “1년 배달음식비 1700만원, 치킨 이틀에 1번씩 시켜”(냉부)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