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남친 측 "임신 알고 회피한 적 없다…오히려 감금·폭행 당해" [전문] 작성일 05-0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0ARDYc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cf0c6dc9c71e8598f5e16cf4da3d8f93581090fe8cf15400b73b722c96c15" dmcf-pid="qYWe9nsd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2208143jybv.jpg" data-org-width="550" dmcf-mid="ufTMbJrR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2208143jy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dc1f692c648aead2c284b4a3bf7e2f4935e178ddedd99b0ce49190a202f9f8" dmcf-pid="BGYd2LOJt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였던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임신 사실 고백과 함께 남자친구의 인적사항을 폭로한 가운데, 남자친구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98b6ecc1ae35c226cc25fd1a4d6c3c92ae985647d8778fa4eccf6e82dbca8f1" dmcf-pid="bHGJVoIiXi" dmcf-ptype="general">4일 서민재의 남자친구 정 모씨의 법률대리인 로엘법무법인 측은 "정 모씨는 서 은우 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들은 뒤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를 했고, 본인의 부모에게도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b734ac6ea8145551db7e6c7f8bb49b953fbdbc9c6cbc5bcdb4e961d2b4bf29" dmcf-pid="KXHifgCnGJ" dmcf-ptype="general">이어 "서은우 씨는 지난 2일 정 모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 장과 정 모씨의 인적사항을 게시했고, 3일경부터는 마치 정 모씨가 서은우 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정 모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72c26154ae92f9ed4bf3ca597e6ee5b75d247fd90e30fce9dc8cb20ef73a19" dmcf-pid="9ZXn4ahL1d" dmcf-ptype="general">또 "그러나 서은우 씨는 4월 29일 경부터 돌연 정 모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 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4월 30일 경에는 정 모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정 모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992ebb1269ee3621b8d0b21d9a28083f78bb0213f3e604d62a6e4b20f36200" dmcf-pid="25ZL8NloXe"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뿐만 아니라 서은우 씨는 정 모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정 모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 결국 정 모씨는 서은우 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고, 서은우 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dcb62bf2d07115599ebbbf6404cf2d76ab5332db10a44e022f51b3d144ee77" dmcf-pid="V15o6jSgHR" dmcf-ptype="general">또 "서은우 씨의 SNS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 모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 씨 역시 정 모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9e836596daefbd3b6996f0643a3a7ea9fd32671f179b31d24f16d172430917" dmcf-pid="fbBmoCtsGM"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대기업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로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9cd03535248274a59587284a6908bd9490be1a346f257dd2a418b00381de28b5" dmcf-pid="4KbsghFO1x" dmcf-ptype="general">하지만 2022년 전 남자친구인 위너 출신 남태현과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으며 구설수에 휘말렸고, 논란 후 서은우로 개명한 뒤 총 80시간에 걸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중독재활팀에서 실시한 제4기 회복지원가 양성과정을 수료하며 회복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ad51cb3c9dcaf5b31ae61aa2426db10a73dd4b0e9049360f9e47acab13630ff" dmcf-pid="89KOal3I1Q" dmcf-ptype="general">지난 2일에는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과 함께 "아빠 된 거 축하해"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어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남성의 실명을 공개, 재학 중인 대학교와 학번, 나이를 공개하며 저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7c39825bf4dea457bc2dd658de9e1d8f0e5635c80c6253c7c5bb5a05a580ed5" dmcf-pid="629INS0CZP" dmcf-ptype="general">4일에는 정 모씨로부터 '스토킹으로 고소한다'는 연락이 왔다고 전하며 "저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 제가 바라는 건 아기 낳고 키우는 것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 뿐이다"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43e1a38ce39f5632b16e20218165f81617e9d1ff416ec63a431396e3bd5f87" dmcf-pid="PV2Cjvph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2209589oznv.jpg" data-org-width="550" dmcf-mid="7HMGs59H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2209589oz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4bbee70d60a2f11a2767c5dd563cb2a1e44662d1e50d0248b2e9e81f1db2cb" dmcf-pid="QfVhATUlt8"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서은우의 남자친구 정 모씨의 법률대리인 측이 전한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f0d173d5f10cb1d7ab7a8695f0dee7be2cbe2d2ffb9bdf4e85948e2c442b94d2" dmcf-pid="x4flcyuSZ4" dmcf-ptype="general">안녕하십니까. 정 모씨를 대리하고 있는 로엘 법무법인입니다.</p> <p contents-hash="62373e3c5995ced7515307303659cc33cbbfe988b656f7ef2f40ac268b784a67" dmcf-pid="yhC8uxc61f" dmcf-ptype="general">서은우 씨는 2025. 5. 2.경 본인 명의 SNS 계정에 정 모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장과 정 모씨의 인적사항을 게시하였고, 2025. 5. 3경부터는 마치 정 모씨가 서은우 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정 모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ae7688b28174f4b325833cd6ce5e187bfe099e3f3c08038f237bdf4907f661c" dmcf-pid="Wsm238aV1V" dmcf-ptype="general">정 모씨는 서은우 씨로부터 임신소식을 전해들은 뒤 서은우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p> <p contents-hash="85a96c1fcb8c602baf26353804da8eb75b265cc94df13392dfb3de66d7683c15" dmcf-pid="YOsV06Nf52"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은우 씨는 2025. 4. 29.경부터 돌연 정 모씨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2025. 4. 30.경에는 정 모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정 모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25bd27e82558a2f83fe218773d4bd44242e454e352b89750baf8d81aca3ca8cc" dmcf-pid="GIOfpPj4G9"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서은우 씨는 정 모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정 모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 모씨는 서은우 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a195da2bea6aef223ba540fdd20fbbc75b9991a0eeff13dc08f33280997dff7b" dmcf-pid="HCI4UQA81K" dmcf-ptype="general">서은우 씨의 SNS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 모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a3230b063d98ec99173e80ce3dbdb89bbcd5340ed1f23ee041e7b269e661e9f1" dmcf-pid="XhC8uxc6G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 씨 역시 정 모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p> <p contents-hash="a73927e0a3c224ed49163224c233f1d66a3d55b3e83da489380ec5a699bab098" dmcf-pid="Zlh67MkP5B"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서민재</p> <p contents-hash="73e8875df3d84dfaf7511d23c1af8a74fb867127914b5b30f8551ee2047e841a" dmcf-pid="5SlPzREQZ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中여배우와 소개팅 앞두고 새신랑 김종민에 조언 구했다('미우새') 05-04 다음 이상민, 재혼 질문에 당황..탁재훈 "너도 소식 있냐?" 기습에 말문 '턱'[미우새][★밤TView]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