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스스로 연봉 삭감…27억→10억→3000만원" 작성일 05-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4PNS0C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bc21a95ee0c0cf203f495637a2565a1e3427119edeefc8f6361d56c4120bd" dmcf-pid="tAxeEYzT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222735942dsnb.jpg" data-org-width="764" dmcf-mid="50IlF4g2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222735942ds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58008bfc328f7064eadb706bd7d32df36a5e8ee20b2058f9ab829eb00a29d6" dmcf-pid="FcMdDGqyZ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팀을 위해 자신의 연봉을 스스로 깎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2bac7f2d7a626f4194a7e11363d2266a80f85d83c22a944080882e009eab07" dmcf-pid="3kRJwHBW11"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추신수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2e45c89c212930bdeddc2a87da8002a9526341e9a4a1ce0cba5726ffde51147" dmcf-pid="0EeirXbYY5" dmcf-ptype="general">이날 추신수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어머니 패널들은 "옛날부터 좋아했다", "결혼도 잘했더라", "얼굴이 잘생겼다"며 크게 반겼다. 서장훈은 "추신수의 누적 연봉이 1900억 원,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 연봉 1위, 한국 리그 최고령 타자 기록도 있다"며 추신수를 소개했다. 신동엽은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도 25억 원이라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c090d864634b0c9b4b94d397f04a3d541f67c629c463ce89a2f93c07da0b24" dmcf-pid="pDdnmZKG5Z"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그러면서 "연봉 삭감도 1위 했다던데"라고 추신수에게 물었다. 이에 추신수는 "처음에 미국에서 한국 올 때 27억 원이라는 연봉을 정하고 왔다, 그런데 3년 차 되는 해에 팀 전체 연봉 상한선에 걸렸다, 제가 엄청난 돈을 받으니 선수들을 데리고 오지 못하고 팀이 약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3년 차에는 연봉 10억 원을 깎았고 작년에는 기본 연봉 3000만 원만 받았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팀을 위해서다, 그 돈도 다 기부했다더라"고 부연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UwJLs59HZX"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신현빈, 강유석 첫사랑으로 특출..“고등학교 과외쌤, 진짜 좋아했다” [순간포착] 05-04 다음 ‘미우새’ 이상민 “결혼해도 하차 안 해”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