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김이준 고백 거절…정준원, 사랑 자각 [종합] 작성일 05-0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2KcyuS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e7b132e6a7b5ec0483d9b186ad87d641f2368546363d22b8e8db2737ce88f" dmcf-pid="15XG6jSg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4632946ohdq.jpg" data-org-width="552" dmcf-mid="HeEA1VLK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4632946oh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8e45f20315fb3bb528309148a7659297668d60d51d96781b2b8cb43619706f" dmcf-pid="t1ZHPAvaZ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정준원과 고윤정이 </p> <p contents-hash="776cf5eb20e5e965136fb3eec7cebabed3bc82a5dcbd48cf0fb682fc59fa7375" dmcf-pid="Ft5XQcTNYh"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8회에서는 구도원(정준원 분)이 오이영(고윤정)을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2035113a2d85c069a20fea6da66222ec0803fa60161e972d6f19100459576e0" dmcf-pid="3F1Zxkyj1C" dmcf-ptype="general">이날 구도원은 평소와 달리 오이영과 같은 시간에 같이 차를 타고 출근했다. 오이영은 "근데 무슨 일 있어요? 아니, 새벽 네시 반에 칼같이 나가는 사람이 웬일로 이 시간에 나랑 같이 출근을 하고?"라며 물었고, 구도원은 "아, 늦잠 잤었어요"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0f4fcfbc1544807693fce66369f01c2d5c2a8418914506b29939353d15895" dmcf-pid="03t5MEWA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4634552dvph.jpg" data-org-width="552" dmcf-mid="XvrD06Nf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4634552dv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e64cac52a17affc67009a7dc24491889d0c87d399b133a099448cafcd43e11" dmcf-pid="p0F1RDYcHO"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사돈총각 그런 것도 할 줄 알아요?"라며 덧붙였고, 구도원은 "짐도 많은데 잘 됐죠, 뭐"라며 능청을 떨었다. 오이영은 "집에도 안 보내주고 양말이랑 속옷 빨 시간도 안 주고 전공의를 왜 레지던트라고 하는지 알겠다니까. 병원에서 살아. 집이 왜 있나 몰라?"라며 고충을 토로했고, 구도원은 "집 없잖아요"라며 농담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807fc1359ef4db88ca40450b9c87e5b5a335dc6dae116a813c1877ccbb7d229" dmcf-pid="Up3tewGk1s"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저도 집 있었거든요? 18평 오피스텔? 그것도 전세로?"라며 쏘아붙였고, 구도원은 "진짜 궁금했었는데 그 보증금은 어떻게. 로컬 병원은 왜 그만둔 거예요? 그럼 그 마통은 얼마나?"라며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99f9be62ee66c689f9a2b0cadf9d405ba45d227c4e45714bc66ddcdbb504188e" dmcf-pid="uU0FdrHEXm"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갑작스러운 질문 세례에 "저 이번 달에 앞자리 바뀌었어요. 이제 마이너스 29708000원. 근데 그게 갑자기 왜 궁금해요? 아니, 1년 넘게 같이 살면서 한 번도 안 물어봤잖아요"라며 의아해했다. 구도원은 대답을 망설였고, 오이영은 "내가 뭐 돈이라도 빌릴까 봐요?"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a9ac3790241df493c61c810cbe0279a21f4f3ed8c1da70af2e71a31a5792bf7b" dmcf-pid="7cjaXKJq1r" dmcf-ptype="general">또 함동호(김이준)는 오이영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 약속 시간을 정했다. 앞서 함동호는 오이영에게 밥을 먹자고 제안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38b9d68b44ef586169d85bcf28a50bc5301ad38f5283b9912a8a376a19cccf7" dmcf-pid="zkANZ9iBHw" dmcf-ptype="general">이때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고, 엘리베이터 안에는 구도원이 타고 있었다. 구도원은 "함동호 선생이 여긴 어쩐 일로?"라며 질문했고, 함동호는 "무통 콜이 와서요"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9473257e0fa8ed94e61310740985bb7cc5d5c96b6fd9b14a0f7a2ceccd1f005" dmcf-pid="qEcj52nb5D"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안 타?"라며 기다렸고, 함동호는 "저희 할 얘기가 좀 남아서. 먼저 올라가세요"라며 오이영을 붙잡았다. 오이영은 "금방 올라가겠습니다"라며 전했고, 구도원은 닫히는 엘리베이터 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ed47e770f02fb458075ca6ee25aaf04e46af559b8a6ca9b0d42465167dda96e" dmcf-pid="BDkA1VLKZE"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오이영"이라며 이름을 불렀지만 말을 잇지 못했다. 구도원은 "아니야, 이따 봐. 수고해요"라며 다시 문을 닫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292ba40a3ad82367425790e419b9e95ef1a3862c3bfb79111e8bb7ef1e480" dmcf-pid="bwEctfo9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4635964lwve.jpg" data-org-width="552" dmcf-mid="ZbzuoCts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xportsnews/20250504224635964lw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ca6d46ed92ee645d442fbd1aa134dd263549b79d80a79e8120806e639ce495" dmcf-pid="KrDkF4g2Zc" dmcf-ptype="general">이후 오이영은 함동호와 식사를 하러 갔고, 함동호는 다른 의사들과 함께 있었다. 오이영은 뒤풀이 자리라는 것을 알고 내심 안도했다.</p> <p contents-hash="677a7f8cd6e891c7bef0f8609875d38d16ed83b0fe9e18c707e5b382aea385e6" dmcf-pid="9mwE38aVYA"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함동호는 오이영이 구도원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있었다. 함동호는 "짝사랑하는 거 힘들지 않나? 난 어때요?"라며 고백했고, 오이영은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보이는 거보다 훨씬 더 많이 좋아하거든요, 구도원 선생님. 죄송합니다"라며 거절했다.</p> <p contents-hash="57b44d44311f2e38ad10d0f004a01b3891db805f9d862056f4b2dc0dff8c6b03" dmcf-pid="2srD06NfXj" dmcf-ptype="general">특히 오이영은 핸드폰을 찾으러 병원으로 향했고, 구도원은 오이영을 기다렸다. 오이영과 구도영은 함께 귀가했고, 구도원은 오이영 때문에 심박수가 높아진 것을 보고 마음을 자각했다.</p> <p contents-hash="dbabc7e95acf7e78f8f024a3aeba5f91b563e678226481f81d60f0a822ed4220" dmcf-pid="VOmwpPj4tN"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 </p> <p contents-hash="34f0209f2b3e11d074b058d93b18ed6d4071834a002ea3e416548116bafa6772" dmcf-pid="fF1ZxkyjHa"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러기 아빠’ 정형돈, ‘하와이 거주’ 쌍둥이 딸 일상 공개 “영상통화 자주해” (‘보고싶었어’)[종합] 05-04 다음 ‘언슬전’ 신현빈, 강유석 첫사랑으로 특출..“고등학교 과외쌤, 진짜 좋아했다” [순간포착]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