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손석구, 불지옥 건너뛰고 김혜자와 천국에서 재회 작성일 05-0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aWtfo9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9d1514f82c3d3052f547a2581d1b552d64d35cb3ebb96792a6f0ed69d6cc3e" dmcf-pid="ZTNYF4g2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tvdaily/20250504231612077ridv.jpg" data-org-width="620" dmcf-mid="HatQnO5r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tvdaily/20250504231612077ri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a2fb6cfaf71ea6dc23a1341cb07e499df88e0fd9c91dc2fe927606240077dc" dmcf-pid="5yjG38aVv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와 손석구가 재회했다.</p> <p contents-hash="bda4d89c42536efa12d5dc89e29a6cbdedf091965b50ea97fc57d59b95e3fe82" dmcf-pid="1zTb6jSgT2"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6회에선 고낙준(손석구)이 이해숙(김혜숙)을 위해 지옥불에 뛰어든 뒤 천국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8341617067488ce53ea002352a8a9859c360d7782ac78a3fbb0611649d94601b" dmcf-pid="tqyKPAvaS9" dmcf-ptype="general">앞서 고낙준은 지옥을 경험하면 이해숙을 풀어주겠다는 염라대왕의 말에 지옥 용암 불구덩이로 몸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0f4421a0ee1d80529bf357a443a9f5f162d5e9c0bb4b7f1968edda8fb5974971" dmcf-pid="FBW9QcTNhK" dmcf-ptype="general">염라대왕은 이해숙을 저울에 올리고 이영애에게 "똑똑하게 봐둬라. 너의 죄의 무게"라고 말했고, 이해숙은 눈물 한 방울을 흘렸고 저울이 50kg 전에 멈췄다. 이에 염라대왕은 "이해숙 너의 죄 무게는 깃털 하나 차이라는 걸 명심해라"라고 말했고, 이해숙은 "착하게 살겠다"라고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4d16c5c4aa87a13bf775662eb7730732d0640269e5939b075c372053ed48a088" dmcf-pid="3bY2xkyjvb" dmcf-ptype="general">이어 이영애(이정은)가 저울 위로 올라갔고, 그는 "돈 떼 먹고 도망간 사람을 잡았는데 손가락 열 개가 아니라 한 개만 분질러 뜨렸다. 돈 숨겨놓은 것도 눈 감아줬다"라고 토로했다. 이해숙은 무릎을 꿇고 빌며 "이 아이에게 사랑을 경험하게 해달라. 내가 시키는대로 산 죄 밖에 없다. 부디 기회를 더 주신다면 맑고 순수하고 착한 영혼으로 성장해서 지금까지 죄를 다 씻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라고 기도했다. </p> <p contents-hash="3c0d91843bbacecc913e7e0506920ef819b407c11ee71b6efda6c62573a8099e" dmcf-pid="0KGVMEWAWB" dmcf-ptype="general">이해숙은 이영애와 함께 천국으로 왔고, 이해숙은 솜이(한지민)가 이영애라고 생각해 이영애의 기억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다.</p> <p contents-hash="a628b63f7e77b9fe76c4af85f3a0668a9b07d843c3b8aa896d82c346bab68c22" dmcf-pid="p9HfRDYcTq" dmcf-ptype="general">고낙준은 집에 돌아온 이해숙을 끌어안으며 "다친 데 없냐. 나 당신 찾으러 지옥 가서 얼마나 고생했는데"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85bb4515123a5dd543155e2142a7a8a22f915535083f366cf987547d818015e" dmcf-pid="U2X4ewGkv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p> <p contents-hash="32b8eb69906dc9b2d9c5635c6bdb9926b135064ba7f4752a38e6e8041c85f4ee" dmcf-pid="uVZ8drHEh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천국보다 아름다운</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f56JmXDv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호 "연극 통해 한 단계 성장… 샤이니는 제 안식처" [HI★인터뷰] 05-04 다음 '뉴진스님' 윤성호, 빡구→돌연 중국行 이유 "50대에 3개 국어 목표" ('백반기행') [종합]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