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남친 측 "임신 알고 회피? 사실 아냐…감금·폭행 당해 법적 조치" 작성일 05-0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법무법인 통해 4일 입장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yA9nsd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00bc5c76f91e71f7a5bc4c8b73fcff304ab66c0bb5eb64ae94f2fe2687202" dmcf-pid="UEWc2LOJ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은우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233409296evrd.jpg" data-org-width="1400" dmcf-mid="FWZ6XKJq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1/20250504233409296ev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은우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5617d9ef1d7d5d22749df444d6236e1e271e8cba0168e1981712a1a7521fad" dmcf-pid="uDYkVoIi5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남자친구 A 씨와 교제 중 임신했으나 이후 연락이 끈겼다고 주장한 가운데, A 씨 측은 상반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f65aab632286e30db6e20d398785510ef55500046d1b34326df8734362cbb95" dmcf-pid="7LOiUQA81A" dmcf-ptype="general">A 씨 법률대리인인 로엘 법무법인(이하 로엘)은 4일 오후 공식 자료를 내고 "A 씨는 서은우 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 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본인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44423822c3209af5f43d6be5987222105d7b988757dc85a12e3bf810e2f0f27" dmcf-pid="zoInuxc6Xj" dmcf-ptype="general">A 씨 측은 또한 서은우로부터 감금 및 폭행을 당했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8a41e46c33493b469fc9daba573d48967fa859e3fa7b5edf62c2c56951b06a0" dmcf-pid="qgCL7MkPtN" dmcf-ptype="general">로엘 측은 "서은우 씨는 지난 4월 29일부터 돌연 A 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4월 30일에는 A 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A 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랙슨을 울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뿐만 아니라 서은우 씨는 A 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A 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라며 "결국 A 씨는 서은우 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고 서은우 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9e5ce1664b716c18e41d67d4042ca67c4bc9a1edc899a358348a2c77292028" dmcf-pid="BahozREQGa" dmcf-ptype="general">로엘 측은 "서은우 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A 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 씨 역시 A 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d815e4fc16cc03717e21c221f995c09700a0ff5d54fbe75f920ea970c46a6c" dmcf-pid="bNlgqeDxtg" dmcf-ptype="general">앞서 서은우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아빠 된 거 축하해"라며 A 씨의 이름과 나이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아기 초음파 사진과 남자친구와 평소 데이트 당시 찍었던 여러 장의 사진도 올렸다.</p> <p contents-hash="4a5d840a034ea22165f54d8840075686f106f3df808fbe76671785e5c3d57dc2" dmcf-pid="KjSaBdwM5o" dmcf-ptype="general">3일에는 남자친구와 나눈 문자 내용을 공개, 서은우는 "연락 좀 해줘"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해" "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라고 말했다. 이에 남자 친구는 "내일 연락하겠다"고 했고, 서은우는 "제발 연락 좀 받아"라는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를 재차 보냈다.</p> <p contents-hash="91f71ad5d27e5b422b553a14450f6feb9f9ddf4eb45ef86dbc7cd0cac6a2880c" dmcf-pid="9AvNbJrR5L" dmcf-ptype="general">이후 4일 서은우는 A 씨가 자신을 스토킹으로 고소하겠다고 연락이 왔다고 알리며 "저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며 "제가 바라는 건 아기 낳고 키우는 거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뿐"이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bc5285f4b5540e981cb4e496859d7a47e79354ca545a8c1c0e12b511b13a9e7" dmcf-pid="2cTjKimeHn" dmcf-ptype="general">한편 서은우는 지난 2020년 방송된 '하트시그널3'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서은우는 2022년 8월 텔레그램을 통해 필로폰을 구매하고 가수 남태현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투약한 혐의로 지난 1월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4623dfb6ae788f2f451611a6822abe009a2ec85564e473acda065d02426f4225" dmcf-pid="VkyA9nsdti" dmcf-ptype="general">서은우는 신학대학원 석·박사 통합 과정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으나, 이후 남태현으로부터 리벤지 포르노로 협박받았다고 주장하는 등 진실 공방을 벌였다.</p> <p contents-hash="ef988547f1f6b5d986cd8186fbc06680017fe3babc4d1ab5599250cd0e224529" dmcf-pid="fPj8Hbdz1J"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 이정은과 삼자대면…김혜자에 거짓말 사과 "사랑받았던 적 있었으면 해서" 05-04 다음 김이준, 고윤정 짝사랑 상대 알지만 “나 어떠냐” 고백 (언슬전)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