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제설차 사고로 사경 헤매며 임사체험" [할리웃통신] 작성일 05-0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JVBS0C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7aea3060a73751bb4d2c671d6af1ca5752ae8fe70f19db2c039639f5f87339" dmcf-pid="HXifbvph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003433535iqg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KtHjSg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003433535iq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67d18a73af7b0cb5f64e8685721807b6b5877012ccedb6d38f999c9e6ce7d5" dmcf-pid="XZn4KTUlG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호크아이'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가 2년 전 제설차 사고 당시 '임사 체험'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b85a086180c147f229d2763d06b60b58e2886c900a0adeece3add9fce75f235" dmcf-pid="Z5L89yuSHg" dmcf-ptype="general">3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레너는 최근 발간한 회고록과 방송 인터뷰에서 "제설차 사고로 빙판에 쓰러져 구조대를 기다리던 동안 임사 체험(near-death experience)을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c4ecddc11c8a2d6f5f8475a61683db223c990fd7cfed04ea61137432d698c6" dmcf-pid="51o62W7v5o"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23년 1월 미국 네바나주 리노 인근 별장에서 폭설 속 조카를 구하려다가 7톤 규모의 제설차에 깔려 흉부 외상과 뼈 30개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던 레너는 "그때 나는 잠시 죽었다. 나는 내 일생을 한 번에 볼 수 있었으며 죽음 속에 시간이 없고 영원하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a01b9b48c66d4f4a34aa2cc86b798bc905e707f89717e80c582a9bde541853b" dmcf-pid="1tgPVYzTZL" dmcf-ptype="general">이어 "빙판 위에서 약 30분 동안 의식적인 호흡을 했다. 그것은 분당 10회, 20회씩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과 같은 노력이었다"면서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 배운 '라마즈 호흡법'을 시도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72d5d4aa4032cb606c86e35f08d1d23fb30831b2b091f387bfb8ee87e04e706b" dmcf-pid="tFaQfGqyYn" dmcf-ptype="general">레너는 또 "사경을 헤매던 중 내 가족과 친구들이 내게 '생명줄을 놓지 말라'고 말하는 모습을 봤으며 극도의 평온함을 느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0f086be34627eea4c4e9b9c548804e9c1c1958dd62c10ab937590b549e3a94" dmcf-pid="Fi5hmQA8Gi" dmcf-ptype="general">한편 앞선 제설차 사고로 레너는 두 차례 대수술은 물론 2주간의 입원 치료를 받았다. 퇴원 후에도 약 1년간 재활의 시간을 보냈던 레너는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당시 나는 휴대전화에 메모를 적었다. 그것은 가족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말이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2d951831deb1a69bcb4cd944c39b08bdea17fa323ab1467ed0d862b87952224" dmcf-pid="3n1lsxc6HJ" dmcf-ptype="general">레너는 또 "사고가 났을 때 조카가 없었다면 난 끔찍하게 세상을 떠났을 것"이라며 "이번 사고로 많은 살과 뼈를 잃었지만, 사랑과 티타늄으로 다시 채워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504715699b79db1c6ecf9018adad69ab679810a3be733f4b68818143577557" dmcf-pid="0LtSOMkPYd"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제레미 레너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기억찾으려 손석구와 이승行..심상치 않은 기억 [천국보다][★밤TView] 05-05 다음 SKT “유심 교체 95만명 완료”…오늘부터 신규가입 중단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