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4년만에 동아일보기 정상 탈환 작성일 05-05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소프트테니스 男대학부 단체전<br>결승서 강원대 2-0 꺾고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5/05/0003632870_001_20250505044108343.jpg" alt="" /><em class="img_desc"> 공주대의 임가조(왼쪽)-최재성 조가 4일 열린 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남자 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문경=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em></span>공주대가 4년 만에 동아일보기 정상에 올랐다.<br><br> 공주대는 4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남자 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강원대를 2-0으로 꺾었다. 남자 대학부 단체전은 복식-단식-복식 순서의 3전 2승제로 열린다.<br><br> 99회 대회에서 우승한 뒤 3년 연속 정상 문턱에서 멈췄던 공주대는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조환재 공주대 감독은 “4년 만에 우승을 했는데, 그동안 힘든 훈련을 선수들이 잘 따라줘 고맙다”며 “학교의 배려로 지난해 8월 소프트테니스장을 새로 지어 야간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연습량이 많아진 것이 우승 비결”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열린 남자 대학부 복식에서는 순천대의 김명신-김상용 조가 우승했다.<br><br> 같은 날 열린 여자 일반부 단체전 예선 1회전에서는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NH농협은행이 중국 국가대표팀을 3-0으로 꺾고 순조롭게 출발했다. 남자부에서도 100회 대회 이후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수원시청이 와타큐 세이모어(일본)를 3-0으로 완파했다. 와타큐는 3월 열린 제5회 평화컵 히로시마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한 일본의 강팀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폭싹' 시작에 불과했다..아이유 "변우석과 잘해봐야죠, 진짜로" [★FULL인터뷰] 05-05 다음 이용식·임하룡, 여념 없는 손주 자랑…'유자식 무손주' 김학래만 씁쓸 ('조선의 사랑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