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월 이자만 1600만원…합정동 65억 건물, 기대 차익은 '0원' [MD이슈] 작성일 05-0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bOOfo9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ae7393a24df711ca77c16101c9659c5134478ade6de217553f0e779d9ff233" dmcf-pid="PgKII4g2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다비치 강민경/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053507569ttsg.jpg" data-org-width="640" dmcf-mid="8uyRRHBW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053507569tt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다비치 강민경/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c1310e797afd831d8d615c7f54ca9132a2c5d39fb96e32a777b0232be87a64" dmcf-pid="Qa9CC8aVm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매입한 서울 마포구 합정동 건물의 현재 기대 차익이 사실상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4c0a5e3be97d68dc75bbb0deac81a71f8188c603da79e53d8f2a813c82a5e226" dmcf-pid="xN2hh6NfmO" dmcf-ptype="general">뉴스1은 4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을 인용해 강민경이 합정동에 위치한 대지면적 145.45㎡(44평), 지하1층~지상 5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건물을 20224년 4월 65억 원에 매매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1093600493af3bbc83b6f55c08d9616d16430a30a8f2b1c0d9759be5f13a1a3a" dmcf-pid="y0O44S0Cws"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채권 최고액이 66억 원으로 설정된 점을 미루어보아 매입 당시 강민경의 대출 원금은 55억 원에 달한다. 월 이자는 1600만원 안팎일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396d5873cdeb674d6a1c5ebb3317f9a0a17375ea4657def8fc67fbdcab923042" dmcf-pid="WpI88vphOm"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합정역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했다. 저층부는 강민경이 직접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로 운영 중이며, 상층부 또한 패션 사무실로 직영 사용 중이다. 강민경은 매입 후 어둡던 건물 외관은 사용 목적에 맞게 밝은 흰색으로 교체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715d2589cdeabb2e2082dcc0bfedfe6e9267c0b89e7e7e7f4c541c05dbb8bf1" dmcf-pid="YUC66TUlmr" dmcf-ptype="general">다만 매입한 지 3년이 된 현시점에서 예상 시세 차익은 사실상 없는 것으로 추산된다. 강민경의 매입 시기가 부동산 대세 상승기 때여서 아직 매입 최고가를 넘는 거래 사례는 나오고 있지 않다.</p> <p contents-hash="aa2ef4b8a8f88cf38e439af82f7f52c7d8349131d1d8179da70df9870d384afa" dmcf-pid="GqvMMGqysw" dmcf-ptype="general">김현경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차장은 뉴스1에 "투자 수익 목적보다는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매입했기 때문에 임대료 대신에 이자를 감당하고 있으니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입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권이 활발한 지역에 자리 잡고 있기에 지금은 직영 목적으로 사용하면서 더 시간이 지나 매각하게 된다면 그때는 시세 차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민재 임신 갈등→남태현 복귀 취소… 前연인 재기 좌절 05-05 다음 윤창민 “UFC 가서 ‘선배’ 김동현 뒤를 잇고 싶다…내가 진다고? 언더독 반란 일으키겠다” [IS 인터뷰]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