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4세 이하 테니스 대표팀, ITF 아시아 챔피언십 종합 우승 작성일 05-05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05/2025050415515203266dad9f33a29211213117128_20250505061010616.png" alt="" /><em class="img_desc">남녀 U-14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 사진[연합뉴스]</em></span> 14세 이하 남녀 테니스 대표팀(남자 감독 윤용일·여자 감독 임규태)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3일 인도 뉴델리에서 끝난 ITF 아시아 챔피언십은 2주간 1, 2차 대회로 나뉘어 진행됐다.<br><br>우리나라 선수단은 남자 단·복식에서 1, 2차 대회를 석권했고 2차 대회 여자 복식 우승, 1차 대회 여자 단식 준우승 등의 성적을 냈다.<br><br>또 17개 나라가 출전한 이 대회 남녀 상위 2명에게 올해 윔블던 14세부 대회 출전 자격을 주며 우리나라에서는 김시윤(울산제일중)과 임예린(천안TSC)이 윔블던에 가게 됐다.<br><br>김시윤은 1, 2차 대회 남자 단식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고 임예린은 1차 대회 단식 준우승, 2차 대회 5위에 올랐다.<br><br>장준서(부산거점SC)와 홍예리(서울시테니스협회)도 올해 윔블던 14세부 출전을 이미 확정했다.<br><br>또 김시윤과 장준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7월 14세 이하 유럽 투어링팀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관련자료 이전 조축은 역시 안정환, 최약체 팀으로 스승 박항서 잡고 개막전 승(뭉찬4)[어제TV] 05-05 다음 ◇오늘의 경기(5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