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 이동국家 냉장고 공개, 식비 어마어마+“내 건 없어” 짠내(냉부)[어제TV] 작성일 05-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PGeXbY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ea49eca0c5de5d6d8fb5863ab8ae7fbec64deb8765f3f8fc4d469fdba680c0" dmcf-pid="tTQHdZKG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601514airm.jpg" data-org-width="640" dmcf-mid="X02S6TUl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601514ai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ca130ca7a821b378535a8eb3ab7ffd77f02043dc9f20b8e41e86ea550de04a" dmcf-pid="F2O6SQA8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601726ymhj.jpg" data-org-width="640" dmcf-mid="ZDkKm2nb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601726ym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afde9aeec0b8e31d08bbf4ba5a96afcae016ddfd54487a56bceea889555a8" dmcf-pid="3VIPvxc6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601921wgvf.jpg" data-org-width="640" dmcf-mid="5Ai3ap6F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601921wg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0fCQTMkPS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bdea71ba4aecf59c8cd9482f1c964e841fb06d4e2c319615c7afa75a6063466" dmcf-pid="p4hxyREQSW" dmcf-ptype="general">5남매 아빠인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가장의 서러움이 엿보이는 냉장고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3a08c332bc0427140fe01586012957429d50ac19b1cddaed9be3ed123893776" dmcf-pid="U8lMWeDxyy" dmcf-ptype="general">5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20회에서는 일곱 가족의 가장 이동국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4b7961a087007df5052512a7b7716e87a37944cf3f7e994010c29ac0c0d9b67d" dmcf-pid="u6SRYdwMvT"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국은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박이'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아들 시안이 축구선수가 된 근황을 전했다. 심지어 등번호가 본인의 영구 결번 20번이라고 자랑한 이동국은 "제 수준에서는 많이 부족하지만 발전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인다. 부모 입장에서 서포트를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2768d79249ce0c5da920a591599ff8018b59d7c985cdbff0c8646f7f2616aa" dmcf-pid="7PveGJrRhv" dmcf-ptype="general">이런 이동국은 7인 가족의 식대가 엄청날 것 같다는 말에 "요즘 배달 어플 1년 썼던 내역을 볼 수가 있더라. 배달 음식만 1700만 원이 나왔다. 외식과 장보기는 제외"라고 털어놓아 모두가 입을 떡 벌리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e7d105b3fe1afb971626adf4f4a0407b24480f38bf88f2d0dbd4503dbbf25543" dmcf-pid="zQTdHimevS" dmcf-ptype="general">이동국은 가장의 고충도 드러냈다. "아이들 간식을 시킬 때 만약 치킨이면 위에 뭐 뿌려진 걸 시킨다. 전 단 거를 좋아하지 않는다. 한 2마리 시켜놓으면 한마리는 프라이드를 시켜줄 만한데 (안 시켜준다)"는 것. </p> <p contents-hash="c1d60b0bb34ae2e408e95a192185c02178fc1ffe740a640610a2e35a66ad19e0" dmcf-pid="qxyJXnsdCl" dmcf-ptype="general">이동국은 "선수 시절 제 위주였다. 이제 아이들 중 운동하는 친구가 있으니까 운동하는 친구 위주로 다 돌아간다"며 "제 생일이다. 제가 원하는 메뉴를 말할 수 있잖나. 보양식, 장어를 냇가 가서 먹으면 좋은데 (아이들이) 그런 분위기 자체를 싫어한다"고 한탄했다. 이에 안정환이 "그래, 밖에서 먹고 가더라"라며 그간의 행동을 이해(?)하자 "정환 형이 잘 사줘서 (고맙다)"고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반려동물보다 밑이 아빠라더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d6e5ecb2bc7665ce4b432ec3ccbcff734a59590a106fff1951b01752bdd736fc" dmcf-pid="BZi3ap6FWh" dmcf-ptype="general">이동국의 가장의 무게와 서러움은 냉장고에서도 드러났다. 한 재료를 사도 7인분씩 대량 구매해야 하는 일곱 가족의 냉장고는 식재료로 꽉 차 있었다. 달걀만 4박스가 있는 것을 두고 김성주가 신기해하자 이동국은 "이틀이면 다 없어진다"며 "시안이가 하루에 7, 8알씩 먹는다. 마지막 4알이 남았을 때 서로 눈치게임을 한다. 누가 먹나"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e74db6ecd39621a9e615a12102c9eebafeb2bf1b746fbcd2ab86ff3c7a1878" dmcf-pid="b5n0NUP3hC" dmcf-ptype="general">순두부 4개, 찌개 두부 6개에 우유는 2병이었고 딸기는 4팩이나 있었다. 이동국은 이 역시도 "1인당 하나씩 먹으면 바로 끝난다"며 아이들이 딸기 1인 1팩을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동국은 "제주도에서 귤 한 박스가 올라오잖나. TV 보면서 먹으면 한 시간 안에 다 끝났다"고 일화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aed87c0bacc753e15ea593631236994fc4d0054fd673ef0d990bc8d5d667f792" dmcf-pid="K1LpjuQ0vI" dmcf-ptype="general">전복 2팩 역시 1인당 3개씩 먹으면 끝나는 한끼 식사용이었다. 육류는 마치 책꽂이처럼 냉동실에 꽂혀 있었는데 최현석이 "스테이크가 저렇게 많은 집 처음 봤네"라며 놀라자 이동국은 "저희 가족만 먹는 게 아니라 애들이 친구 한 명씩만 데려와도 몇 시간 안에 다 끝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887f0932af330c3692d07832b81b883669af944130020ac4259af68efffa0e5" dmcf-pid="9toUA7xp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동국은 "(냉장고에) 제가 좋아하는 게 없다"고 토로해 안정환에게 "한 많은 냉장고"라는 말을 들었다. 유일하게 냉장고에 있는 장어만이 이동국 몫이었다. 이동국은 "평상시 먹을 수 없어서 급조로 넣어둔 것. 모든 게 아이들 위주니까 살짝 빈 공간에 넣어놓았다"면서 "오늘은 저만을 위한 그런 요리를 해주시면 정말 맛있게 먹겠다"고 셰프들에게 부탁했다. 안정환은 "냉장고를 보니 너무 짠해서 더 밥을 많이 사줘야겠다"고 형다운 결심을 했다. </p> <p contents-hash="4c2e2d50e66e2919e8c4236e9e503aec911c36c475c18a64b634ddbb9b34d56d" dmcf-pid="2FguczMUTs"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장어를 이용한 대결에서 조셉이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를 꺾고 이기며 '흑백요리사'의 설욕을 했다.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은 '흑백요리사'에서 못 해봤던 두부 지옥 요리에 자발적으로 도전해 아이들은 못 먹는 깊은 맛으로 이동국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원투쓰리' 배경준을 가볍게 이겼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V3a7kqRuC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f0NzEBe7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형돈 “GD 카메라 돌 때만 연락, 7년만 재회해도 내 사람”(보고싶었어)[결정적장면] 05-05 다음 김준호, '역조공' 예고..이상민 '프러포즈' 돕는다! 커밍쑨 ('미우새') [Oh!쎈 예고]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