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 폭로’ 정지선, 주방서 우는 女직원에 냉정 “약한 모습 화나”(사당귀)[결정적장면] 작성일 05-0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Z9h6Nf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eeefe6b6d9be4fe2200fa44701371482c46873d46bee0abb7d94d3213a2c7" dmcf-pid="bt52lPj4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839034ykow.jpg" data-org-width="640" dmcf-mid="zhh3czMU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839034yk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7a05a55a5efb530ce421fc09f3da8f654539c8e601c94a0ca7f358fcee49cd" dmcf-pid="KF1VSQA8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839246khmr.jpg" data-org-width="640" dmcf-mid="q9Bd1gCn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061839246kh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93tfvxc6y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044e9eb66551e9ffa44d64337fbd0bd2020e5fc5b4170cfe66c2742a0ac5804" dmcf-pid="20F4TMkPWA" dmcf-ptype="general">셰프 정지선이 여성에게 특히 힘든 주방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여직원에게 단호하고 냉정한 가르침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0e31f0123c043f1a74ffd156701e88f89e33d1fb2119acba2ea30de1b4402c17" dmcf-pid="VxPAqrHEyj" dmcf-ptype="general">5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4회에서는 정지선이 소방대원들의 한끼를 책임지고자 나섰다. </p> <p contents-hash="29b4516020e0ea1aba3357f5f34c24e1a8ce47c5d722c0be0f6ef00efe1f00f4" dmcf-pid="fMQcBmXDlN" dmcf-ptype="general">이날 소방서를 찾은 정지선은 고생하는 소방대원들에게 점심 한끼를 대접하고자 했다. 하필 손발 맞는 직원들과 스케줄이 맞지 않았다는 정지선의 옆은 가게의 막내 직원들이 지켰다. 1년 경력 이예진에, 입사 두 달 차 김승아, 주방일을 꿈꾸는 홀직원 2001년생 박다솜까지. 정지선은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기 위해 함께 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fb78533df5657f2562c9530b3c37b354c4ae29a012593b29aa90a26ac1708e" dmcf-pid="4RxkbsZwva" dmcf-ptype="general">직원들은 아직 주방일이 익숙하지 않은 만큼 우왕좌왕하고 실수도 많이 저질렀다. 이에 정지선이 마음을 내려놓고 주방을 종횡무진하며 최대한 활약하는 가운데, 막내 박다솜이 사고를 쳤다. 수란을 100개나 만드는 게 처음이었던 박다솜은 원래는 한 번에 한 알씩 해야 하는 수란을 무리해서 여러 개씩 만들면서 세 판의 달걀을 버렸다. </p> <p contents-hash="9b5f18a62972ae605de3f03a0be7f0db49074694d40ba3791e3caea8d9a8253a" dmcf-pid="8eMEKO5rCg" dmcf-ptype="general">남은 시간은 턱없이 부족한데 남은 달걀로는 도저히 수를 맞출 수 없는 상황이 오자 정지선은 "3판이면 90개인데 40개밖에 못 살렸지 않냐. 이거에 대한 대처방안을 생각해야 한다. 계속 깨지면 나한테 물어보든가, 뒤처리를 생각해라. 나가서 사오든지 계신 분계 물어보든지. 빨리 가서 해결하라"고 지시했다. </p> <p contents-hash="a49768d86a85180152959e0fe4c1627f928f06f21f58bc07d62de6d65afe44e9" dmcf-pid="6dRD9I1myo" dmcf-ptype="general">이에 수란을 해결하기 위해 잠시 주방에서 나갔던 박다솜은 다행히 세 판의 달걀을 구해왔으나, 서두르다가 달걀판을 든 채로 미끄러졌다. "손 안 다쳤어?"라고 걱정하며 박다솜을 일으켜준 정지선은 박다솜이 울먹거리자 "울지 마! 잠깐 나갔다 와"라고 단호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121c1806b69354227d244f14b586ac0b86d65429af1780b15698c16e5239d570" dmcf-pid="PJew2CtsTL"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직원들은 윗사람한테 감정을 드러내면 안 된다. 감정을 본인이 스스로 컨트롤하고 내세우면 안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다솜이는 오늘 여러 번 울려고 했기 때문에 감정을 억누르라고 계속 눈치를 줬고 거기서 못 버티면 주방 일 못한다. 주방 자체가 여성 셰프들이 너무 없는 생태계라 어렵다는 걸 저도 안다. 친구들이 약한 모습을 보이면 더 화가 난다.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약한 모습 보기가 싫다. 본인이 버텨야 한다"고 밝혔다. 김숙은 "주방일 너무 어렵다"라며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b6c2ecc320ebd99691dab8e6deeeec8dce031e5d77c5d2bf684e379b62a98058" dmcf-pid="QidrVhFOCn" dmcf-ptype="general">한편 정지선은 앞서 '사당귀'를 통해 여자라는 이유로 중국 유학까지 다녀왔으나 주방 취업이 잘 안 됐으며 폭행과 폭언, 무시를 당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xnJmfl3IT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5XKC8aVv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국, 오남매 위한 식재료 꽉꽉 냉장고에 안정환도 불쌍 "짠하네" ('냉부해') 05-05 다음 "노래 못해도 ♥" 전현무, 홍주연 핑크빛 콩깍지…최측근 "결혼 반대" (사당귀)[순간포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