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종국으로 매출 상승”…‘속옷 CEO’ 송지효, 판매 부진 털었다 작성일 05-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석진, 송지효 사무실 방문 후기 남겨<br>런닝맨 멤버들 덕분에 매출 상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HxXnsdAY"> <p contents-hash="29de5b4156587be8c7c4187a48c761e0c9bd0bcc11bf9c8361e29b599ebeb485" dmcf-pid="tQXMZLOJaW"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가운데, 직접 지석진의 잠옷을 만들어 선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53a29c5a7c1efee479132151410b1208115a8691ed7eb6fed3a2a9916d211" dmcf-pid="FxZR5oIi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과 송지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egye/20250505061803221jkeo.jpg" data-org-width="1042" dmcf-mid="zUXauEWA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egye/20250505061803221jk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과 송지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dbdf5b38073dfacc1f554ee7afc1c71ba43180a43fb7aa54e86e4e39ec1719" dmcf-pid="3M5e1gCnaT" dmcf-ptype="general"> 3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최초 공개! 송지효 브이로그|니나쏭 대표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송지효가 지석진에게 직접 잠옷을 만들어주며 자신의 사업을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5ae6e00c28d2a04c150dccbbd1329381d6cb3e6649c832ba3e5c4d50836fec3e" dmcf-pid="0R1dtahLov"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효는 지석진의 잠옷을 손수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잠옷에 대한 간단한 회의부터 원단, 패턴 뜨기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그러면서도 “멘트도 하고 재밌게 좀 해야 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다”며 “트렁크 속옷 만들어줄 걸 그랬다”라고 후회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4fd089c44bacb7c66dbe7f55f16162650bf73ddb9e4debd24e0b5fad0ca46" dmcf-pid="petJFNlo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석진이 송지효의 사업을 응원했다.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egye/20250505061803653rwr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d9SMGqy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egye/20250505061803653rw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석진이 송지효의 사업을 응원했다.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8ac8ddd95504e310e73c849cfb3fc5e6655e3261db5a446bf7fcb1f8099de7" dmcf-pid="UdFi3jSgol" dmcf-ptype="general"> <br> 지석진은 송지효의 사무실을 방문한 후기를 남겼다. 사무실이 너무 크다는 것. 그는 “작게 시작하지 좀”이라며 “월세로 다 나갈 것 아니냐”고 진심 어린 걱정을 건넸다. 이어 직원들에게 “매출이 좀 상승하고 있냐”고 궁금증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7dae6ff0bda29d5bdc851f64a74a82f063790c0019a31cc60e38fdbb172b7bcc" dmcf-pid="uJ3n0AvaAh" dmcf-ptype="general">실제로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지만 판매 부진을 겪는 상황. 지난 2월 ‘런닝맨’에서 유재석은 “지효 사업이 하루에 주문이 한 개, 두 개 들어온다더라”고 폭로했던바. 지난달 3일에는 유튜브 채널 ‘GYM종국’에 출연해 관련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1fdd975e43d3757cf26ce96be42539930247896214aabcf85432e2ba5357f6b" dmcf-pid="7i0LpcTNcC" dmcf-ptype="general">이에 직원들은 최근 송지효가 출연했던 ‘짐종국’을 언급하며 “덕분에 매출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내 유튜브 채널에 나가면 또 매출이 상승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좋은 제품이 많이 알려져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76896520a6c332447428e4d07fbf8e69523b254481fda2dbd2308af2cd65881" dmcf-pid="zCxlMGqyAI"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제가 모델만 하는 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며 “오빠 잠옷을 계기로 면도 보고 재단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자신이 디자인도 직접 하고, 소재도 보며 어ᄄᅠᇂ게 판매할지 사업 전반을 다 생각하고 구상한다고,</p> <p contents-hash="54f5202ecad6cf126d0556000b6d47bf56e769695bdda8a52d954d2ff1176af2" dmcf-pid="qhMSRHBWNO" dmcf-ptype="general">그는 “여자분들한테 편한 속옷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며 “내가 입었을 때도 편하면 많은 사람에게 그런 느낌을 줄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어디가 불편한지 경험하지 못해서 남자 속옷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0dec24644dce04262e0e38f503eb0e0ea15c8768d1fcede9110379a59d675e" dmcf-pid="BlRveXbYgs"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사실 지효가 사무실을 크게 냈다”며 “투자받은 것도 아니고 본인이 100% 다 보니까 걱정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잘됐으면 좋겠다”며 “그래서 아내한테도 선물해 줬는데 그것만 입는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bSeTdZKGgm"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가 더 결혼 잘 했어?”...장윤정♥도경완, 챗GPT에 물어보니 ‘감동’ 05-05 다음 김남일 작심 폭로 “안정환 얍삽‥연습 거의 안 나와”(뭉찬4)[결정적장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