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전, 김이준 고백 거절..구도원 "자꾸 신경쓰여" 러브라인 코앞[언슬전][★밤TV] 작성일 05-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ILDbdzht">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5ECowKJqS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105679e71fb4d778295d118e54258d43653dec49f99660500213bf0c03a28" dmcf-pid="1Dhgr9iB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063007080jgje.jpg" data-org-width="560" dmcf-mid="HCWkh6Nf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063007080jg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2f0fd2cdfde28119cb64c7ba06f7e5ca004f0cb38dc7b8a726921e9c1dc2e7" dmcf-pid="twlam2nbSZ" dmcf-ptype="general"> 고윤정이 정준원, 김이준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div> <p contents-hash="aced4e11877210f95d1756f2b99766c00ae57f722a861290ccb6c5ccaec76081" dmcf-pid="FrSNsVLKCX"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이 마취과 레지던트 함동호(김이준 분)의 고백을 거절한 가운데, 구도원(정준원 분)이 오이영의 마음을 신경 쓰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f0a9d6311b854611de6827d82fcd6fc4df3841dd2c39c7df41c0d0d4b2def96" dmcf-pid="3mvjOfo9CH" dmcf-ptype="general">이날 구도원은 자신의 루틴을 깨고 오이영과 함께 출근길에 오르며 "보증금은 어떻게 마련했느냐", "로컬병원은 왜 그만뒀냐", "마통은 얼마나 남았느냐"고 평소답지 않게 질문 공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184b7c7988cf5f52526873a38f5d6dc9e28317818ce3560f67eb67a948468c6" dmcf-pid="0ZUv1gCnlG" dmcf-ptype="general">또 오이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평소 오이영에게 호감을 보이던 함동호에게 전화가 온 것을 보고 착잡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도 모르게 변한 마음의 동요를 감지했다. </p> <p contents-hash="9508cde97e5f37f90bfa910380d2945dd7ab4c203b48146e7131ae4c148dc17a" dmcf-pid="p5uTtahLh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함동호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오이영에게 식사 자리를 제안했고, 우연히 이를 지켜보게 된 구도원은 묘한 경계 태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926e272d464e01dd56d9680709104b88af892a95726dbeb499daa2e016dda164" dmcf-pid="U17yFNlolW" dmcf-ptype="general">함동호가 오이영에게 좋아하는 음식을 캐묻자 구도원은 "안 타?"라고 물었고, "함동호는 "저희 할 얘기가 남았다"라고 거절했다. 구도원은 닫힌 엘리베이터의 문을 열며 오이영의 이름을 불렀다가 "아니야. 이따 봐"라고 답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f424166bf8163c21ae7ae286b2c159dabc1851c4d1c4d8a753477b83a5b455" dmcf-pid="utzW3jSg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063008709mhuw.jpg" data-org-width="560" dmcf-mid="X3xufl3I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063008709mh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9b9f431d7e4d01541866da3e4162c0760e6e81a3e21fedf407bbb39d2bc200" dmcf-pid="7FqY0AvaST" dmcf-ptype="general"> 한편 함동호가 자신을 짝사랑한다고 착각한 오이영은 식사 자리가 단체 약속인 것을 알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div> <p contents-hash="6636925bbeaef040b69caea68780912f1aaf22a2a7eb5642d511f44c56dc603d" dmcf-pid="z3BGpcTNhv"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뒤 함동호는 "혹시 데이트 신청인 줄 알았느냐"고 물어 오이영을 당황케 했다. </p> <p contents-hash="8b5d00e29b9bb69322ec5d8198434dec8a980323659a992a01f4b0cbb5f48c55" dmcf-pid="q0bHUkyjy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함동호는 "오이영 선생이 좋아하는 사람 말만 안 했지, 다 보인다. 우리 자리가 명당이다"라고 말해 오이영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dc9826d0aed553372efffd7d61043a5c482d46a6b6aa932e38acc0bd84edb026" dmcf-pid="BpKXuEWAWl" dmcf-ptype="general">그는 "짝사랑하는 거 힘들지 않느냐. 그만하면 안 되냐. 난 어떠냐"고 돌직구 고백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12b2a52f90929b1ac33c487a2bd1e4a95e17b67270272e3f96752e0f93e5a9c6" dmcf-pid="bU9Z7DYchh" dmcf-ptype="general">당황한 오이영은 "생각해 본 적 없다.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이 좋아한다. 구도원 선생님"이라고 정중하게 함동호의 마음을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4314b4413dfa9811a57abf4795025000584060316153203ce113c81a41cefccd" dmcf-pid="Ku25zwGkSC" dmcf-ptype="general">이후 오이영은 퇴근길에 자신을 기다리던 구도원을 만났다. 구도원은 오이영의 식사 자리가 단체약속이었다는 얘기를 듣고 안심하며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3323bbdd8772dd2932a762b74b6d21e73eeb9b15fb09b3397e58dad2b29330fa" dmcf-pid="97V1qrHElI" dmcf-ptype="general">그때 오이영은 다리가 아픈 듯 "앉고 싶다"라고 말했고, 구도원은 "안고 싶다"라고 착각해 "나는 잘 모르겠다. 자꾸 신경 쓰인다"라고 혼잣말을 해 두 사람 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a9e6511ad7be48d683d063a2f79e7d6575ef0aa1d129c8d518c6d77c7e999efa" dmcf-pid="2vZmyREQvO"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서민재 “남친 잠적” 했다는데..신상 털린 A씨 “책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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