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스핀오프 영화로도 본다…"티켓값 낼 이유 만드는 중" [엑's 인터뷰②] 작성일 05-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4pZLOJ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8c011bd841c90d7bd1b1bab405029d77bcb2455428390f3fee157edade934" dmcf-pid="x28U5oIi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11381joiq.jpg" data-org-width="550" dmcf-mid="8wsHSQA8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11381joi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cf81da566ac646367488bbef9e1bbfed39f16beb92e99e87a2708f29313ec83" dmcf-pid="yOlAntVZHz"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신병3'는 막을 내렸지만 '신병' 시리즈는 끝나지 않았다. 시즌4 제작에 더해 영화화까지 확정됐다. <br><br> '신병' 시리즈는 시즌3 종영 전, 시즌4 제작을 확정했다. 이에 시즌3 엔딩에는 시즌4에 새롭게 함께할 캐릭터의 존재도 등장했다. 시즌3에 원작에 없던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그 캐릭터들로 새로운 스토리도 쌓았다. 시즌4 스토리가 이미 예고된 것이기도 하다. <br><br> 민진기 감독은 "작가님과 연출진들이 계속해서 제작을 하는 형태의 작업이 되고 시즌3를 기점으로 해서 오리지널리티가 더 강화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원작에 없던 캐릭터들이 많이 투입되지 않았나. 시즌4는 그 친구들 이야기가 주를 이룰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귀띔하며 "성윤모가 행정병으로 배치됐고, 최일구 병장이 하사가 됐다. 캐릭터성이 그런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시즌4는 더 오리지널 스토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c7d495ed8175b6200e0ba5f3cc2b4e69be5d4f2b3f497f8662e9bb7fc0ddb" dmcf-pid="WMJ27DYc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12661ahej.jpg" data-org-width="550" dmcf-mid="6VOXvxc6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12661ahe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4cfc950da920d549279b64d896dde7e682bad5078774a0e0c112c34e5e72e55" dmcf-pid="YRiVzwGkZu" dmcf-ptype="general"> <p><br><br> 마지막회에 등장한 새 신병 '김현욱'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신화부대에 새 신병 김현욱이 들어왔고, 그를 본 박민석(김민호 분)이 놀란 표정을 지으면서 궁금증을 높인 것. 윤기영 작가는 새 캐릭터 '김현욱'에 대해 "댓글이 많더라. '일진이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런데 아직 안 정해졌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민진기 감독은 "많이 고민해서 결정을 할 건데 민석이랑 연관된 인물이고 민석이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는 인물일 것 같다. 김요한, 김동준 배우에 버금가는 신화부대를 흔들 수 있는 신병이라고 본다"고 설명을 더해 기대감을 높였다. <br><br> 새로운 인물 '김현욱'의 캐스팅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바람은 있다고. 민진기 감독은 "시즌4에는 글로벌 스타를 넣고 싶다. 동남아와 미주에 통하는. 김현욱 캐릭터에 해외에서 인기 있는 친구를 캐스팅할 수 있다"면서 "그러면 신병이라는 콘텐츠가 그 친구를 필두로 해외에 뻗어나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br><br> 시즌4 제작을 확정했지만, '신병4'를 빠른 시일 내에 볼 수 있는 건 아니다. 스핀오프 영화를 먼저 제작할 예정이기 때문.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은 '신병' 시리즈 스토리와 주요 인물들을 바탕으로 영화화를 확정, 현재 대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d65fa46df6fd8f42fcb22a0271361413ac6e340ea303d7b4158b3eb841fca7" dmcf-pid="GenfqrHE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13917bkci.jpg" data-org-width="550" dmcf-mid="Pqg6KO5r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65013917bkc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690b063bd227edae25aa72ae63c716b4b343e0dc9b6e85d0a1e037c29cb03e0" dmcf-pid="HdL4BmXD5p" dmcf-ptype="general"> <p><br><br> 영화로 만들어지는 '신병'과 관련해 민진기 감독은 "'신병'이 스핀오프 영화로 나온다. 시즌4 가기 전에 작가님과 제가 열심히 스토리를 짜고 있다. 이 IP가 다른 플랫폼에서, 극장판 영화로 나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br><br> 이어 "극장은 티켓값을 지불해야 하지 않나. 그럴만한 이유를 만들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당연히 우리 멤버들로 가는 거니까 스토리는 연결성이 있을 거다. 주요 배우들이 거의 다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도 보탰다.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할 생각이다.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않은, 영화적인 상상력에 기반한 그런 아이템을 짰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br><br> 시즌3 종영과 함께 스핀오프 영화, 시즌4 제작 소식까지 전한 '신병'. 제작진은 언제까지 '신병' 시리즈를 만들어갈 생각일까. 민진기 감독은 "시청자가 원한다면 군대 징병제가 사라질 때까지 하고 싶다"는 말로 욕심을 드러낸 뒤 "그러나 시청자들이 재미없다고, 그만하라고 하면 떠날 생각이다. 다행스러운 건 배우들이 굉장히 젊고, 그래도 신인 배우들이다. 그 친구들 힘이 좀 남아 있어서 시간이 더 있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br><br> 사진 = 지니TV<br> </p> </div> <p contents-hash="51e59e4d72342b72bb6bb29c2f795b617203404c38c6985912ab6d33a23693a2" dmcf-pid="XJo8bsZwY0"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결혼해야…시즌4도 출연한다고"…제작진 밝힌 '신병4' [엑's 인터뷰①] 05-05 다음 정형돈, 오열하게 만든 '무한도전'..."멤버들 목소리 들으면 눈물나" ('보고 싶었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