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AAA' 김혜윤, 변우석과 재회 순간 "공식석상 잊고 수다..정말 많이 떠들어" [인터뷰②] 작성일 05-0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배우 김혜윤 수상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tpfl3IT5">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W4FU4S0CS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7d8de4d5f152b72d5439ac56bb1a6123fe2871b68323bdd10e07b719306184" dmcf-pid="Y83u8vph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04.29 배우 김혜윤 AAA 인터뷰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070635686ybf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ivFNlo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070635686yb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04.29 배우 김혜윤 AAA 인터뷰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e5a36ca04e62528f3d2320a0d48e3750ccf64c7242e8c33d62506795d78a07" dmcf-pid="G6076TUllH" dmcf-ptype="general"> <strong>-인터뷰①에 이어서</strong> </div> <p contents-hash="43b29659f3eb07e4a34263ac109f3c69dcf630aca7d877acc7584d9c3dee347d" dmcf-pid="HPpzPyuSSG" dmcf-ptype="general">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재회. 이번 '2024 AAA'에서 실현됐다. </p> <p contents-hash="e68c3db18513571ce5e515b9f4393f48743fde65be3c4eef9ca8f25d929eb04e" dmcf-pid="XQUqQW7vWY" dmcf-ptype="general">'2024 AAA'는 '선업튀' 이후 김혜윤, 변우석의 첫 공식 석상이었다. 이에 수범이('선업튀' 애청자 애칭)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김혜윤과 변우석이 시상식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들도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3e213dbf6e110cde96099a788fbdd06f7a92662cfbe455c30f145e0a40f57145" dmcf-pid="ZxuBxYzTTW" dmcf-ptype="general">변우석과 다시 만났던 김혜윤은 "굉장히 반가웠다. 순간 공식 석상이라는 걸 잊을 정도로 수다를 떨었다. 그간의 근황을 몰랐다 보니까 더 반갑고 많이 얘기를 나눴다. 거의 (드라마) 촬영장이나 예능에서만 만났는데 시상식에서, 그것도 옆자리에 앉아 만난 건 처음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ad31607a75b760e1f1f0715e4e05887ad99ffee1856612d1e0ef4e38f51aa8" dmcf-pid="5M7bMGqyvy"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심심한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변우석과) 굉장히 많이 떠들었더라. 공연에 더 집중해야 했는데 떠들었던 점 사과드린다"며 웃음을 지었다. 또한 그는 "제가 변우석에게 '목마르다'고 한 게 있는데 팬들이 그 말을 맞히셨더라. 정말 신기했다"며 "정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09fa8b2eac0e33c02287854455d517f64370b6f6a2aeb7b21865dc29d1417" dmcf-pid="1pSWpcTN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04.29 배우 김혜윤 AAA 인터뷰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070637175rnit.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WXzwGk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070637175rn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04.29 배우 김혜윤 AAA 인터뷰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5892b31f483165055449638f4b78c263b20c6355338473e21c7216a27e30ea" dmcf-pid="tUvYUkyjCv" dmcf-ptype="general"> 그는 '2024 AAA'에서 변우석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당시 수상 소감에서는 두 사람의 키 차이로 인한 귀여운 해프닝도 발생했다. 키가 큰 변우석에게 맞춰진 마이크를 내려 수상 소감을 말한 김혜윤의 '쪼꼬미' 매력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 이와 관련해 김혜윤은 "사실 저는 늘 키가 작은 편에 속해서 그런 행동이 익숙하고 낯설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입이 어떻게 저 위치에 있지' 생각에 신기하긴 했다. 근데 전 어딜 가든 키가 작기 때문에 익숙하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20cf6ea55a93e7992f91c2d63a2171eaa6581dbdb4c3534cb9199a5e4faea0c6" dmcf-pid="FuTGuEWASS"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변우석 키 관련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오빠(변우석)가 냉장고를 위에서부터 닦는다고 하더라. 냉장고 밑이나 내부는 치우기 어렵다고 하더라. 나는 밑밖에 못 치운다고 했다. 오빠는 냉장고나 문이랑 키가 똑같다"며 "또 드라마에서 버스 장면이 있었는데, 오빠가 그때 버스 손잡이가 아닌 그 위에 있는 봉을 잡더라. 거기가 더 편하다고 했다. 나는 손잡이도 잘 안 닿아서 만세를 하는데..."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b02d18c76578bf5e82eb1bc7653071d1fed7a3743a9678b0f3f8dbbdc1c27c9" dmcf-pid="37yH7DYcll"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에서 김혜윤은 배우 박민영과도 만났다. 두 사람은 단체 사진 촬영 현장에서 쭈뼛쭈뼛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페셔널한 작품 속 모습과 달리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된 현장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9d98c38087ff869a781a2a5146d02a79da03ce057a65f509cff8c0df95d143d" dmcf-pid="0zWXzwGkS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혜윤은 "그때 (박민영) 선배님 뒤만 졸졸 쫓아다녔다.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에서 한 번 만난 적은 있어 서로 알고 있는 사이였지만 작품은 같이 한 적이 없다. 그러다 이번에 다시 만난 것"이라며 "'선배님 아름다우세요' 얘기도 했다. 선배님 뒤만 졸졸 따라다녔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362e3a3095dacf904fd9791f8437433625f2dc6c942ed16058974673821e84a" dmcf-pid="pqYZqrHElC"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③에 이어</strong></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UBG5BmXDyI"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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