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토니안 ♥ 中여배우 갑론을박 작성일 05-0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h2Dbdz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b6291d266f2a5c840dd27b105bcae054768b8c8bccb10a892f2a3073332a14" dmcf-pid="q80oHime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토니안 ♥ 中여배우 갑론을박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bntnews/20250505071703303ybkg.jpg" data-org-width="600" dmcf-mid="7o1JyREQ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bntnews/20250505071703303yb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토니안 ♥ 中여배우 갑론을박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1dd50cf585268b739508a6d64e8ceeda3846c9ef641a330794bf2ca2dd9600" dmcf-pid="B6pgXnsdJ0" dmcf-ptype="general"> <br>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48세 토니안이 중국 여배우 링유와의 소개팅 모습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2e880f44c4cb56448488e4c0f3ad51d69c2c4155ed36350726dda06eebbc271c" dmcf-pid="bPUaZLOJM3" dmcf-ptype="general">이날 토니안은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장미꽃다발을 준비해 남산이 보이는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그는 새신랑 김종민에게 전화해 "나도 오늘 소개팅한다"며 조언을 구했고, 김종민은 "리액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8d33a101dce409d7753642ef57f210a1269c7319ea2774f05f3fb2e1f454cd0" dmcf-pid="KQuN5oIinF" dmcf-ptype="general">슈퍼모델이자 액션배우인 링유가 등장하자 토니안은 준비한 중국어로 "미치도록 아름다우시다"라는 과감한 칭찬을 건넸다. 링유는 토니안을 "오빠"라고 부르며 호감을 표현했고,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숫자 8에 맞춰 준비한 88송이 장미꽃다발을 받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ea0440b5301a44f39a83f8e7f64d03cc4c459fc8750d3e688d5d1cd081706f05" dmcf-pid="9x7j1gCnit" dmcf-ptype="general">대화 중 두 사람은 2015년 12월 베이징에서 지인을 통해 이미 만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링유는 "그때 오빠가 너무 친절했다. 그래서 소개팅이 들어왔을 때 만나고 싶었다"며 10년 전 인연이 이어졌음을 밝혔다. 식사 후 벚꽃 데이트로 이어진 만남에서 토니안은 "다음에 만날 때 소원을 이야기해 달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p> <p contents-hash="dc0fd5e72f046f78110f00a317da5510db41bc3fe50f90a338dfaf74505b5b3d" dmcf-pid="2MzAtahLd1" dmcf-ptype="general">한편, 성룡, 이정재, 이완과 영화를 함께 찍은 경력이 있는 링유는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카메라 앞 소개팅이 너무 작위적"이라는 의견과 "오래전 인연이 이어진 것 같아 응원한다"는 반응이 엇갈렸다. </p> <p contents-hash="bf05e52a8c315c5b0aa9154401b059e08b7675feb718fd24bf5d3e82de08880f" dmcf-pid="VRqcFNlod5"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WS, 2025년 첫 글랜드슬램 주인공..음악방송 올킬 ‘6관왕’ 05-05 다음 연봉3백억원인데?…추신수 "한 달 연봉으로 아내 결혼반지FLEX" ('미우새')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