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치도록 예뻐" 토니안, 첫눈에 반했다..모친도 "외국인 며느리OK"('미우새') 작성일 05-0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w6Ofo9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4d66e263494b06637f6b469d84a3a7b327d479be4d56fd031f4fdcb798f752" dmcf-pid="f3Cevxc6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071421165cfsk.png" data-org-width="650" dmcf-mid="9QJUo341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071421165cfs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b121c574bdf591b75f20f4bf9f0b518f2a3b1a2c37deec32280445ca5a183c" dmcf-pid="40hdTMkPS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토니안이 50세를 앞두고 설레는 소개팅에 나섰다. 그런데 첫마디부터 날린 돌직구 플러팅에 모두가 경악했다.</p> <p contents-hash="6e4f0bc9d565389784852cafa088096458b3e423639f7b1c9c07254a23fbd8d7" dmcf-pid="8plJyREQWz"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토니안이 글로벌 소개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28e6dcbf182ded1d06db23b5df2ee7c59a468bd9af9b68cec523a8fc1ffbabc" dmcf-pid="6USiWeDxW7" dmcf-ptype="general">최근 결혼한 절친 김종민에게 축하 전화를 건 토니안의 모습이 그려졌다.그는 “내가 너보다 먼저 갈 줄 알았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곧바로 “사실 나도 오늘 소개팅 간다”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276458f8c3decb5e4faf8ef370b23c088e655a100e39581ce131751cf97f8f8" dmcf-pid="PuvnYdwMlu" dmcf-ptype="general">토니안은 “중국 관련 일로 왕래 중인데,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았다”며“한국인은 아니고, 외국인이다. 중국인 여성인데 다행히 한국어도 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b8e75c1e4ee6831bd4a720f466a7f748a7e73f2f40e78c25abc2a79342cfe1" dmcf-pid="Q7TLGJrR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071421547fuzl.png" data-org-width="650" dmcf-mid="2NbvVhFO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071421547fuz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6c1223ed1a4dacba6b3069ff821497b501370645e58eb3cc0bfe964c200a93" dmcf-pid="xzyoHimelp" dmcf-ptype="general">이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요즘 외국인 며느리, 그런 거 안 따진다”며 “아들이 내일모레면 50세인데, 더 기다릴 것도 없다”고 현실감 넘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쟤도 일찍 결혼했으면 장훈 씨처럼 100% 돌아왔을 것”이라며 돌싱이 됐을 거라고 농담까지 건넸다.</p> <p contents-hash="a4ed80d29ffe5fe6eedc21266ea586388cb70d71fec6c051c3d9a44535f853c3" dmcf-pid="yExtdZKGS0" dmcf-ptype="general">이후 데이트 장소에 도착한 토니안은 준비한 중국어로 자기소개를 시도했고,첫 만남부터 “미치도록 예쁘다, 아름답다”는 파격적인 멘트를 던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를 VCR로 지켜보던 서장훈과 신동엽은 깜짝 놀라며“초면에 예뻐서 미치겠다고? 처음부터? 미친 거 아니야?”라고 입을 모아 폭소했다.</p> <p contents-hash="84ec8155231baa67c6e0ad3ed5eef5bc29382007c34e4a01257d8c8178ca19e9" dmcf-pid="WbGN5oIiS3" dmcf-ptype="general">'플러팅 초고속 직진남' 토니안, 과연 이번 소개팅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YKHj1gCnhF"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수민 감독, '동생' 유수빈 캐스팅 하더니…"초라한 모습 좋아"('약한영웅2') [인터뷰②] 05-05 다음 다크 히어로 된 마동석 "내가 빙의되면 너무 무섭지 않겠나"(종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