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유도 영웅 ‘정경미’,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작성일 05-05 98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전주]한국 여자 유도 간판선수였던 정경미 전 국가대표 선수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메달과 도복 등 개인 소장품을 전북체육회에 기증했습니다.<br><br>전북체육회는 이번에 기증된 소장품들을 수장고에 보관한 뒤, 전북 체육역사 기념관이 조성되면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AI 뜬다①] 움직이는 AI…스타워즈 아닌 현실 05-05 다음 ‘사당귀’ 웃참 가보 최고 5.6%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