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깐부’ 엄정아표 ‘산더미 감자탕’에 입이 떡(‘산지직송2’) 작성일 05-0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2VOfo9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18d5693cce2aef70fbde89bc7174c7cce7fb9ac85adbbe3a65eb0ca6defb74" dmcf-pid="pSVfI4g2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사진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SEOUL/20250505080644148evua.jpg" data-org-width="700" dmcf-mid="3YGHeXbY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SEOUL/20250505080644148ev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사진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0c77cee7fc81d3cd197f57ffdd374624467dab1a98cbab2b0b1c79da479760" dmcf-pid="Uvf4C8aVT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이정재가 염정아 표 산더미 감자탕에 놀라는 이정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9e9c4f5dc5bb87dbe08214908072b317c53139bb25df443620ebe0bfdd94bca" dmcf-pid="uT48h6NfWI"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4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저녁 준비 3시간 만에 완성된 염정아 표 산더미 감자탕을 영접했다.</p> <p contents-hash="690666ab140bbe48319666e2a895e6a85458cc76916ebca34adbb43d69361c8b" dmcf-pid="7y86lPj4TO" dmcf-ptype="general">‘소식좌’ 이정재는 혼자 들기도 버거운 감자탕의 엄청난 양과 황태 양념구이 등 눈이 휘둥그레지는 푸짐한 밥상에 “안 먹어도 벌써 배가 부르다”라며 충격에 빠진 표정을 보였다. “비주얼은 30년 전통 (감자탕 맛집)”이라는 극찬과 더불어 이정재의 입맛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p> <p contents-hash="7e1b71e58a474928295a59d66aa120dc144680fc062295f0879b6b2cbf8df07d" dmcf-pid="zW6PSQA8vs" dmcf-ptype="general">푸짐하게 채워진 냄비를 들다 실패한 이정재는 “나 이거 혼자 다 못해. 재욱아 이거좀”이라며 다급히 이재욱을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욱과 함께 감자탕을 옮긴 그는 “나 밥 안 먹어도 될 것 같은데 배부르다 벌써”라며 소식좌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842be06037503a80de2ef9bd096f123720f65f353f1afcf35a282fca6a21f00" dmcf-pid="qYPQvxc6Tm" dmcf-ptype="general">가득 채운 저녁 밥상에 이정재는 임지연에게 “밥을 나눠 먹을래?”라고 물었다. 하지만 밥 양은 밥그릇을 가득 채우지 않은 양이었고, 임지연은 이해하지 못한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 정도는 드셔야죠. 얼마 푸지 도 않았는데. 남기시면 제가 먹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94150c7e8a2f5a3afc4ce248d972b653ad33c7490bebb339c5838b8b297f4e0" dmcf-pid="BUgaFNloCr" dmcf-ptype="general">‘요리 신’으로 거듭난 염 대장 염정아의 활약은 강원도 세 번째 날에도 이어졌다. 명절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황태떡국과 박준면의 묵은지로 만든 메밀전병이 침샘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a77b5bf90dc044f7b8c8df5b03e83f747636b3b7220cd81e660df4cb06af0a46" dmcf-pid="buaN3jSglw"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황태 가시를 제거하던 중 “(황태) 가시가 안 보인다”라고 호소하며 인간적인 반전 면모로 현장을 폭소케했다.</p> <p contents-hash="42f87f86f7fe88f0114b72e09b4a46dab4c66a76e21d7c0cad92acddcfde4573" dmcf-pid="K7Nj0AvayD" dmcf-ptype="general">속초 나들이를 앞두고 용돈벌이에 돌입하는 사 남매와 이정재의 게임 도전기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였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에 등장했던 딱지치기와 제기차기가 용돈벌이 미션으로 나오자 제작진을 향해 “내가 해 봤는데 안 된다고”라고 외치며 만만치 않은 미션임을 보여줬다. 급기야 “게스트한테 커피 한 잔 안 사려고 지금!”이라며 울분을 토해 폭소를 더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공효진, 피부과 이렇게 안 가는 연예인 처음 “리프팅 목적” (당분간 공효진) 05-05 다음 데이식스 도운, 돋보이는 청초美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