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천호진, 1인 2역 작성일 05-0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CMyREQ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44f2b388739ab262e39ff480f79ae92af4e61d96672485e6c98e80f2451b0" dmcf-pid="bIhRWeDx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국보다 아름다운’ 천호진, 1인 2역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bntnews/20250505080504930rexw.jpg" data-org-width="680" dmcf-mid="qNhRWeDx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bntnews/20250505080504930re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국보다 아름다운’ 천호진, 1인 2역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00e9b7f3c42111a6b61b7537f23498db0bd9468f4bfabf3955022fdcf947b8" dmcf-pid="KCleYdwMic" dmcf-ptype="general"> <br>배우 천호진이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며, 강렬한 1인 2역 변신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d13d5162cc00494641fd4afbcacc0ab155340705d32e3c12ba873df164cae76f" dmcf-pid="9hSdGJrRMA" dmcf-ptype="general">천호진은 지난 3~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5·6회에서 천국과 지옥, 두 세계를 관장하는 '천국지원센터장'과 '염라' 역을 완벽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8fe99fd425e1dac49531c88858c1bc9194c0d1ef4161681ab88d16fc00dae5b5" dmcf-pid="2lvJHimeMj" dmcf-ptype="general">천호진은 앞서 천국지원센터장으로서 온화한 미소로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건넸다면, 염라로서는 이승에서 죄를 지은 망자들을 무자비하게 단죄하는 극과 극의 얼굴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03359702a840fee83536a93d0acdc787bacfa02263b838fb849f4fe3acc1fad" dmcf-pid="VSTiXnsddN" dmcf-ptype="general">특히, 지옥으로 떨어진 이해숙(김혜자 분)의 죄의 무게를 계체하는 장면 속 염라의 섬뜩한 표정 연기는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근소한 무게 차이로 해숙이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냉혹하고도 매서운 염라의 존재감이 뚜렷하게 각인됐다.</p> <p contents-hash="e5e0c16e7ecdca9cd5ed158eab768cec084f55f4a69a007cafa5c5a7f2a2f20a" dmcf-pid="fvynZLOJea" dmcf-ptype="general">반면, 천국지원센터장은 여전히 다정하고 인자했다. 센터장은 이승에 남겨진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감동적인 일러스트와 글귀를 더해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센터장은 "이곳에 온 사람들이 아래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가장 바라는 게 무엇일 것 같나. 잊혀지는 것이다"라며 남겨진 자들이 다시 평소처럼 삶을 살아냈으면 하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fff1e003acc288c0dc0e1a901ca92f9eddb7440ffefe5665ec188702d6904ee" dmcf-pid="4lvJHimeeg" dmcf-ptype="general">이렇듯 천호진은 180도 다른 천국지원센터장과 염라 두 캐릭터를 오가며 노련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상냥함과 서늘함, 위로와 심판 그 사이의 간극을 빈틈없이 채우며 '1인 2역의 교과서'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매회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고 있는 천호진이 앞으로 펼칠 명품 연기에도 많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ed7c073f789b26a8ad188520daf51a040b1162fb4fa75a7ed669fe6c5e14d632" dmcf-pid="8STiXnsdRo" dmcf-ptype="general">한편, 천호진이 열연 중인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6vynZLOJdL"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100년 된 가보 감정가 대충격…현장도 발칵 (사당귀)[TV종합] 05-05 다음 차승원, 유해진보단 유재석 “연락 더 자주해”(틈만 나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