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김혜자, 한지민 거짓말 용서… "그렇게 빡빡한 사람 아냐" [TV온에어] 작성일 05-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Cz7DYc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650c96abc8b74faf04b0400e129f889d06cefe5448768911fa5aaa5fbe6a27" dmcf-pid="GPhqzwGk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080211175nwag.jpg" data-org-width="620" dmcf-mid="yCEt1gCn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080211175nw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ab8ba31887e97b6fd07e376592084596346d256100f434cc1adb67571913bb" dmcf-pid="HQlBqrHEC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의 거짓말을 알아챈 김혜자가 그를 용서했다.</p> <p contents-hash="86003e63430583fd906176601b8c4b6906e203831074f193512ac63a702c7a82" dmcf-pid="XxSbBmXDCj"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6회에선 지옥에서 돌아온 이해숙(김혜자)을 반기는 솜이(한지민)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d7b74e42083aeb2bc1735deab5a248d720ad0bdac6b3987774a594e6bb3dd5e0" dmcf-pid="ZMvKbsZwCN"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애, 고낙준과 함께 천국으로 복귀한 이해숙은 지금껏 이영애(이정은)인 척 연기한 솜이(한지민)에 "왜 속인 것이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20065cae06672a0f7dc68adecc4e5a68ae89156caabb3210f02d21789896e5c" dmcf-pid="5RT9KO5rWa" dmcf-ptype="general">이에 솜이는 "죄송하다. 진짜 속일 생각 없었다. 제가 왜 거짓말을 하겠냐. 전 제가 영애 씨였으면 했다. 저는 제 이름도 잘 몰라서"라며 사과했고, 이해숙은 "하긴 내가 얘기했지. 하는 짓이 너무 영애랑 비슷하던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 거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60c17e0e46a9377e2ff2bea7a9f2696137ff2174e217ab548ffe60866f9da7d" dmcf-pid="1ey29I1mCg" dmcf-ptype="general">솜이는 "그건 제가 설명할 수 없어요. 전 하란 대로 한 건데 사장님이 비슷하다고 하시지 않았냐"라며 "전 제가 영애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다. 제가 영애면 사장님이 절 예뻐할 수도 있지 않냐. 잠깐 얘기하는 걸 들어만 봐도 많이 아끼시는 게 느껴졌다. 저도 누군가한테 그런 사랑을 받았던 적이 있었으면 해서"라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사과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0d7da338ea327188088d78ba2c63053cab890032cd2e0ae2ba93b668d05d1" dmcf-pid="tdWV2Cts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080212941kgny.jpg" data-org-width="620" dmcf-mid="WXw3FNlo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080212941kg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be655985897f65029be9098713e731d0aac0c6f12f73101f363fe393ce806f" dmcf-pid="FJYfVhFOyL" dmcf-ptype="general">앞서 기억을 찾고자 천국을 찾아봤던 솜이는 "그동안 돌봐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인사를 전했고, 이해숙은 "지옥을 다녀왔지만, 갈 곳이 없는 사람을 내쫓을 정도로 빡빡한 사람이 아니다. 평생 같이 살 만큼 부드러운 사람도 아니다"라며 솜이를 용서했다. 이에 이영애는 "사장님 천국 다녀오더니 이빨이 제대로 빠졌다"라며 혀를 찼다. </p> <p contents-hash="97db26a6efabb1df5562bad539d9dbd49de7e9b88ee355b521be065e28af0212" dmcf-pid="3iG4fl3Ivn" dmcf-ptype="general">이해숙은 "갈 곳 찾을 때까지 여기서 지내는 데, 지금처럼 넋 놓고 있지 말고 기억 찾으려고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솜이는 "기억이 안 나니까 내가 착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모르겠어서 무섭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f22c411f4873e8b91d6ccd6c8541ffd1285d8054c12b7a0b420e010aa2560fa" dmcf-pid="0MvKbsZwvi" dmcf-ptype="general">이해숙은 스스로 걱정하는 솜이에게 "나쁜 사람은 아닐지도 모른다. 평생 이런저런 사람 상대로 먹고살다 보니 딱 보면 알아. 나쁜 사람은 무조건 척부터 한다. 좋은 사람인 척, 배려하는 척. 일단 눈치 없으면 나쁜 사람은 아니다"라며 그를 달랬다. </p> <p contents-hash="d6f78cf012580654b167f4a60a0ce1ae244dd007d22438b5d8c92761ecb4ff2f" dmcf-pid="pRT9KO5rvJ" dmcf-ptype="general">이에 솜이는 "저 눈치가 없냐"라고 물었고, 이해숙은 "이것 봐. 나쁜 짓은 못할 팔자"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f09e2e8a361e61159e9c33ef8ef814b87e2175692bfdb7c1ab0f6d9b64366879" dmcf-pid="Uey29I1mv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p> <p contents-hash="3d4d8c5a14a0d153c3aa4e23f254c9062b7dc27106aa5c939d6f82b9b4bc8e5c" dmcf-pid="udWV2CtsS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천국보다 아름다운</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7JYfVhFOh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AI 뜬다①] 움직이는 AI…스타워즈 아닌 현실 05-05 다음 ‘주지훈→변우석 노미’ 백상예술대상, 오늘 개최…MC 신동엽·수지·박보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