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금쪽 유치원’ 깜짝 부활→새 코너 ‘아빠의 도전’…‘세대 공감’ 코미디에 함박웃음 작성일 05-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s8zrHE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6606e03f04de13525b18f022a6a2d098635b30f108a4e3824dd551bc851f2" dmcf-pid="PwO6qmXD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SEOUL/20250505085056048pxmh.jpg" data-org-width="700" dmcf-mid="8FR5Sxc6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SEOUL/20250505085056048px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39728d610eb2779aa4c28d72c823124f499fcd2ab8b6c4c11967fbc03d757a" dmcf-pid="QrIPBsZwS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개그콘서트’가 어른들에겐 동심을, 아이들에겐 함박웃음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b9b27ed7ec08470ff667355a7f80c39189beea11d21bfb6885771f1081e9db28" dmcf-pid="xmCQbO5rht" dmcf-ptype="general">4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20회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선 어린이날 특집을 기념해 ‘금쪽 유치원’이 돌아왔고, 새 코너 ‘아빠의 도전’이 온 가족의 웃음을 책임졌다. 또 어린이날 특집과는 거리가 먼 개그맨 안영미와 ‘개그콘서트’ 개그맨들의 아들·딸들이 깜짝 등장해 이날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e9c77d1b7c2a45b8f5df2c97752c7840cbe0ca9e06a463a1905a80347476f63" dmcf-pid="yKfTr2nby1" dmcf-ptype="general">어린이날 특집을 맞아 스페셜하게 선보인 ‘금쪽 유치원’에선 ‘심곡 파출소’의 인기 캐릭터 ‘미아’ 윤승현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윤승현은 ‘기쁨이’ 홍현호, ‘사랑이’ 이수경이 7살이라고 말하자 “아유, 형님이셨네”라고 넙죽 인사해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828975615d22456204b77e625a512680cde91c2e4ca9d4b971dc8b9605d5f40" dmcf-pid="W94ymVLKy5" dmcf-ptype="general">‘선생님’ 정범균은 세 사람에게 받고 싶은 어린이날 선물을 이야기해 보라고 했다. ‘기쁨이’와 ‘사랑이’가 각각 인형과 장난감을 이야기하자 윤승현은 “세상 물정 모르시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지금 받는 건 공짜가 아니다”라며 “어린이날은 몇 년 안 간다. 하지만 어버이날은 30년 이상 간다. 싼 거 받아야 나중에 부담 없는 거다”라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4d92f3ac325e8b0f4a51a15e63f1f50b68387cd8b144427b382db08dbc47e909" dmcf-pid="Y28Wsfo9CZ" dmcf-ptype="general">새 코너 ‘아빠의 도전’에서는 ‘아빠’ 정태호가 고가의 상품을 걸고 테이블보 빼기 미션에 도전했다. 울먹거리는 딸의 응원과 아들의 사랑 고백, 기대에 가득 찬 아들·딸 친구들의 표정이 정태호를 더욱 부담스럽게 했다. 갈수록 커져가는 부담에 사색이 돼 가는 정태호의 표정은 관객들을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e9b06eab08551e780f0f29e105386bae2285be0527a9d1977f21eaa5eacc4e11" dmcf-pid="GV6YO4g2CX" dmcf-ptype="general">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선물까지 걸린 도전은 결국 실패했고, 차갑게 식은 응원단의 반응과 어쩔 줄 몰라 도망치는 정태호의 모습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6ca772502c70a7c550280316317dc490d8dddc1433bb809fd464c1a14a1e5dd" dmcf-pid="HNkK3AvaWH" dmcf-ptype="general">‘데프콘 썸 어때요’에는 개그맨 안영미가 지원군으로 등장했다. 그는 “어버이날 특집인 줄 알고 나왔는데 어린이날 특집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관객들의 미소를 끌어냈다.</p> <p contents-hash="ab6ee4502f8b5f0a5dcdb0d36b9c6f1eb6f699fba16c4afd9d9e123637b5e78f" dmcf-pid="XjE90cTNvG" dmcf-ptype="general">어린이날 특집을 기념해 개그맨들의 자녀들도 깜짝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자아냈다. ‘아는 노래’ 말미에는 나현영이 수염 난 여자 어린아이로 분장한 정범균 앞에 정범균의 아들, 딸을 데리고 나왔다. 아이들은 “아빠 왜 여자가 됐어?”라고 물었고 정범균은 “아빠가 이거 해야 맛있는 거 사줄 수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c76e45bb78e1c442941a21d83e9a39590c4715b871ae6a2e0c905171691350d" dmcf-pid="ZAD2pkyjWY" dmcf-ptype="general">또 ‘소통왕 말자 할매’에서는 ‘말자 할매’ 김영희의 딸이 엄마와 같은 분장을 하고 등장해 “고민이 뭐예요?”라고 말해 관객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f8d66a923ca532ac9c95b62f1320da71a788487344e5ec27515230b68ec902c" dmcf-pid="5cwVUEWASW"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상 D-DAY ‘폭싹’이 휩쓸까? 박보검 변우석→송혜교 빅매치 주인공은 05-05 다음 100만 향해 순항 '거룩한 밤', 유일무이 오컬트 액션 통했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