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아들과 캐나다서 살고 싶다는 여... 서장훈 "굉장히 위험한 생각" ('물어보살') 작성일 05-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7J1ahL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e97824cd85a4c0e7ede15433761d24d0616e240c49dbf7ad597d9f7c7c1854" dmcf-pid="QazitNlo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092331694ytan.jpg" data-org-width="1000" dmcf-mid="6VqnFjSg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092331694yt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81dc68bec3083c11b3403f8ef276c9c8f19e81195cc305e77f39797ccfbbc0" dmcf-pid="xNqnFjSg1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절친의 아들과 캐나다에 함께 가고 싶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한 가운데 서장훈이 우려를 표한다.</p> <p contents-hash="b0670cf29ecbd46bb383ebd2cdeb5a3ed265626e21496eb0ff03726b8e335220" dmcf-pid="y0D5gp6F5S" dmcf-ptype="general">5일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올해 9월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절친의 아들을 캐나다에 데려가고 싶어 반년째 설득 중이라며, 자신의 행동이 오지랖이냐고 묻는다.</p> <p contents-hash="c8ef1691ec4035c495ae2ec37a1002691cc8fb8dd22fe220dca3cb8212da2c6d" dmcf-pid="Wpw1aUP35l"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이후 다른 남자들도 만나보긴했지만 상처로 끝났고, 아무 생각 없이 친구 아들과 놀며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ffb4e9792f4d17f9e56717e7dca431d21ba258221c311c32a209423bcd5d2f09" dmcf-pid="YUrtNuQ0Xh" dmcf-ptype="general">그 이후로 돈도 잘 모으며, 집도 한 채 사뒀다는 사연자. 본인의 삶을 살고 싶다는 이유로 캐나다 이민을 결정했다고 전하며, 현지에서 유아교육 공부를 하고, 거기서 유아 교사가 될 계획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d97a2b1eaff961f242ea2a62c75a03f80f4b2f42bd918a6d561a6d6f7da214c0" dmcf-pid="GumFj7xpGC" dmcf-ptype="general">현재는 친구 아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유학비 절반을 지원할 계획으로 절친을 설득하는 중이라고 이야기한다.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면 친구 집에서 돈 못 낸다고 할 수도 있는데 어떡할 거냐”는 서장훈의 물음에, 사연자는 그 부분까지도 본인이 다 책임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863e3fa81aa9c0e37a22ff7d9904f85c9ffd00d5f5f315f5aca7522ed994bcc" dmcf-pid="H7s3AzMUXI"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아이 인생을 왜 네가 네 맘대로 판단하냐”라며 “네가 친구 아들이 좋다는 이유로 이민 갈 때 데려가고 싶다? 심지어 아이 부모는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는데? 이건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며 사연자에게 조언하고, 이수근 역시 “너무 심한 오지랖 같다”라며 현실적인 제안을 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26779bb47c3dd37f9c948fd4e937f05a27d16b01cf27e5a26f06a6d0f924e278" dmcf-pid="XbhuDKJqYO" dmcf-ptype="general">친구의 아들과 함께 이민을 가고싶다는 사연자의 이야기는 오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073f895fd9e6dc7905824a92892853e3274eefeb4edce0ab9bdecda1ae03e3d" dmcf-pid="ZKl7w9iB5s"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싱 여자 사브르 세계 2위 전하영, 한국 최초 女사브르 그랑프리 제패 05-05 다음 ‘♥고윤정’ 정준원, 슈퍼맨처럼 등장…설렘 폭발(언슬전)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