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10살 아들과 이민 가고 싶어" 황당 사연, 서장훈 "위험한 생각"('물어보살') 작성일 05-0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WB1ahL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9edec7448d58e9e6d125a5ad466822b401f0a8f7940fbb058a8fcd4e24451c" dmcf-pid="8dYbtNlo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물어보살. 제공ㅣ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tvnews/20250505093603505odpj.jpg" data-org-width="900" dmcf-mid="2JnHI8aV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tvnews/20250505093603505od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물어보살. 제공ㅣKBS JOY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637f68cc05e283da7da8328dde9820f0b795eb8e59cf1c8edebd8cc842300b" dmcf-pid="6JGKFjSg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물어보살. 제공ㅣ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tvnews/20250505093604938ovos.jpg" data-org-width="900" dmcf-mid="VUm1Sxc6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tvnews/20250505093604938ov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물어보살. 제공ㅣKBS JOY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6842ba380f629199043ad4f50b11f9ba2c3bb32c70549cb1a77b2eb2a7df0" dmcf-pid="PFLhcqRu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물어보살. 제공ㅣ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tvnews/20250505093606435jtkh.jpg" data-org-width="900" dmcf-mid="fKEHI8aV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tvnews/20250505093606435jt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물어보살. 제공ㅣ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1c806a34e4bf350f3d18df9c110c33b03cd16671183a544e8fdf6c715d7513" dmcf-pid="Q3olkBe7T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b092ae2bc76c715218183a5cd30403001f58ec3d9e8b035c5752b8b760d50127" dmcf-pid="x0gSEbdzTa"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5회에는 올해 9월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절친의 아들을 캐나다에 데려가고 싶어 반년째 설득 중이라며, 자신의 행동이 오지랖이냐고 묻는다. </p> <p contents-hash="3f25a9d1ec743385c943595c3b3c37ef995949609e02b90556e0ee6dc0967150" dmcf-pid="yNF6zrHEhg"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이후 다른 남자들도 만나보긴했지만 상처로 끝났고, 아무 생각 없이 친구 아들과 놀며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이야기한다. </p> <p contents-hash="e5b2c85f0040977dec803cc13ce6e6838ee599832fb89c26de2fae5658214bbe" dmcf-pid="Wj3PqmXDCo" dmcf-ptype="general">그 이후로 돈도 잘 모으며, 집도 한 채 사뒀다는 사연자. 본인의 삶을 살고 싶다는 이유로 캐나다 이민을 결정했다고 전하며, 현지에서 유아교육 공부를 하고, 거기서 유아 교사가 될 계획이라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8a7652215c1d046b711f9a32ddc660957af6765d849758b97330a81f55641b0e" dmcf-pid="YA0QBsZwCL" dmcf-ptype="general">현재는 친구 아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유학비 절반을 지원할 계획으로 절친을 설득하는 중이라고 이야기한다.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면 친구 집에서 돈 못 낸다고 할 수도 있는데 어떡할 거냐”는 서장훈의 물음에, 사연자는 그 부분까지도 본인이 다 책임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11af722ce3e5f6ad07d4d679d1eaff1548e2bcc08741b828b4351d9104dc3562" dmcf-pid="GcpxbO5rhn"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아이 인생을 왜 네가 네 맘대로 판단하냐”라며 “네가 친구 아들이 좋다는 이유로 이민 갈 때 데려가고 싶다? 심지어 아이 부모는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는데? 이건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며 사연자에게 조언하고, 이수근 역시 “너무 심한 오지랖 같다”라며 현실적인 제안을 하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f51b13d9e956de0148a6f3ce38c9c27b56ec115039e7de0a52f9ce3c848bec44" dmcf-pid="HkUMKI1mli" dmcf-ptype="general">친구의 아들과 함께 이민을 가고싶다는 사연자의 이야기는 5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XEuR9Ctsh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5살 때 父 눈앞서 교통사고 사망” 가슴아픈 가족사(아빠하고) 05-05 다음 손담비♥이규혁, 육아하며 더 깊어진 사랑.."육퇴 후 한잔의 행복"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