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갈등·JTBC 고소에도 뚜벅뚜벅…'불꽃야구' 오늘(5일) 첫 공개 작성일 05-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IOlQA8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ee7b8641dfab3c8104d7162127321d06087431a2ce61f59550d177be00695" dmcf-pid="1QCISxc6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93211879yzvq.jpg" data-org-width="550" dmcf-mid="XIHG5gCn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93211879yz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6079ed87c9738a4cf56d16723173140aa525e4b0127af155eead6bc968e327" dmcf-pid="txhCvMkPt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불꽃야구'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95b2184ce1aa67262b4a2a501b08a2bd36fd9dfd5b9054f4d929cf041d13e72" dmcf-pid="FMlhTREQY8"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첫 공개 예정인 StudioC1 야구 예능 '불꽃야구' 측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차 예고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a87e216c61c07f12c29d224b628f69cc4399c10e3a85a9c5022ba1e3f23af91" dmcf-pid="31eRitVZG4"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에는 불꽃 파이터즈로 출격을 앞둔 선수들의 2025 시즌 스토브리그 현장이 담겼다. 지난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머쥐고 하와이 포상휴가까지 다녀온 불꽃 파이터즈 선수들은 각양각색 모습으로 진실의 방(?)에 입성한다.</p> <p contents-hash="00eabbd990a3c94a432dd0853456dc2cf4d9f94136d3749c2f8d921d2342146a" dmcf-pid="0tdenFf5Zf" dmcf-ptype="general">먼저 2024시즌 최다 안타, 최고 타율, 최다 타점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이대호는 여유만만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즌 최다 MVP다운 위엄을 뽐낸다. 반면 다소 아쉬운 기록을 낸 송승준, 신재영, 정의윤은 불안한 기색을 내비치며 입장하는 극과 극 모멘트로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8277bc22f2d26fa79f411b9b9f1736274aca01da55fb1369bc8589597870d65d" dmcf-pid="pFJdL3415V" dmcf-ptype="general">이날 스토브리그에선 2024시즌 가치평가서를 받아든 불꽃 파이터즈가 다음 시즌에 합류하기 위해 치열한 어필 경쟁을 펼친다. 과연 불꽃 파이터즈 선수들 중 최대로 연봉을 인상한 선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28087bfe0ed0cef3fa415777ba5ed82285f522e3fe483cd67b9e77ad5305e" dmcf-pid="U3iJo08t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93213277usvi.jpg" data-org-width="550" dmcf-mid="ZzMxd59H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093213277us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aa379d8140fb5a2063e3c4c03cf1aca3587c82846815456d59180fd27bcb27" dmcf-pid="u0nigp6FG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희관과 니퍼트는 이예랑 에이전트와 모자(母子) 사기단을 결성한다. "원래 돈 얘기는 엄마랑 하는 거야"라며 한껏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던 이 에이전트는 유희관과 니퍼트의 연봉 인상을 위해 열변을 토한다. 숨 막히는 연봉 협상 도중 장 단장은 "이 사람들 날강도네"라고 외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고 하는데. 엄마(?)의 등장에 의기양양해진 니퍼트는 "나 같은 선수 없어요"라며 한술 더 뜬다.</p> <p contents-hash="a884d95007ff5df5ffa455be5a7a490b736d53d4cf1b84d36916c375d0df4db2" dmcf-pid="7pLnaUP3HK" dmcf-ptype="general">과열되는 분위기 속 불꽃 파이터즈 선수들은 예상치 못한 스토브리그 결과에 눈물을 쏟는가 하면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남다른 각오를 다진다. 과연 '불꽃야구'의 화려한 창단 시즌을 맞이하게 될 멤버와 방출된 멤버는 누구일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adace5590c97d0d887af78cbcc451069aea22738df7f50eb139b8ac34cad8c8e" dmcf-pid="zUoLNuQ0Gb"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의 스토브리그 결과가 이날 첫 공개되는 가운데, '불꽃야구' 측은 JTBC와 갈등을 겪고 있다. 제작진 교체 요구 및 제작비 등이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C1, 장시원 PD는 기존 '최강야구' 출연진과 '불꽃야구'를 제작했다.</p> <p contents-hash="e2739eb893dd1322f7112f22e0fd3b064ea336367b8b1de80b0ae148333ca336" dmcf-pid="qugoj7xpXB" dmcf-ptype="general">JTBC는 새로운 제작진을 꾸려 '최강야구4'를 선보일 예정이며, 최근에는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C1측의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로 C1과 장시원 PD를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33e1a32c80cdeb33c939f73fb36a57f036aa83b9522cafd2c004edd3221f79ee" dmcf-pid="B7agAzMUYq" dmcf-ptype="general">이에 장시원 PD는 "야구는 JTBC의 것이 아니라 팬들의 것임을 말씀드린다. 스튜디오C1은 팬들을 향한 좋은 콘텐츠 양산을 위해 뚜벅뚜벅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1e798933ed565ebeadab90400eccafa9c0ffb3b07d3bd4bfe3c442a6aba4b9a" dmcf-pid="bzNacqRuGz" dmcf-ptype="general">사진=StudioC1 </p> <p contents-hash="2bd27c08d6c7bb8442db5dba12ee462a2ed5c576b804bc070e781e17e7450b02" dmcf-pid="KqjNkBe7Z7"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도 신동엽·수지·박보검 3MC…’백상예술대상’ 오늘(5일) 개최 05-05 다음 '파과' 이혜영, 배우로 산다는 것 [인터뷰]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