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디션이네”…‘비 마이 보이즈’ 30인 참가자 공개 작성일 05-0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EAC6Nf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c1d479deef39c9d61017004e6580f90052f4cf1c3bd4be9aa13e1fe2e2f6a" dmcf-pid="WLDchPj4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 마이 보이즈’에 참여한 비기너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094555127ucww.jpg" data-org-width="1100" dmcf-mid="xUcNO4g2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094555127uc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 마이 보이즈’에 참여한 비기너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d98de24c7d09398e6a066025d29c9003298bde8871e0415a33bc3c7de92fab" dmcf-pid="YowklQA836" dmcf-ptype="general"><br><br>SBS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B:MY BOYZ)’를 빛낼 30인의 참가자가 공개됐다.<br><br>SBS 초대형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 측은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B:GINNER’(비기너)들을 전격 공개했다.<br><br>‘비기너’는 ‘비 마이 보이즈’에 참가한 총 30명의 재능 있는 참가자들을 의미한다.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태국 등 전 세계에서 모인 글로벌한 ‘비기너’들은 ‘비 마이 보이즈’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끝없는 성장과 잠재력을 입증할 예정이다.<br><br>강준성, 김보현, 김정훈, 나탁빈, 디디, 리쯔웨이, 문재일, 박세찬, 박준혁, 반다니엘, 서준혁, 스타차이, 아이, 양성희, 양현빈, 윌리엄, 이성인, 이연태, 이윤성, 이준명, 이쿠토, 임지환, 장원, 장희광, 최요한, 카이, 하루토, 황희우, 효, 히로토(이상 가나다순) 총 30명의 ‘비기너’들은 이름, 생년월일과 함께 화사한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흰색 재킷과 민트색 리본으로 연출한 ‘비기너’들의 훈훈한 비주얼과 청량한 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br><br>이어 4일에는 ‘비기너’들의 콘셉트 포토가 추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비 마이 보이즈’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K-POP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차세대 보이그룹의 탄생을 알릴 전망이다.<br><br>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 ‘비 마이 보이즈’는 현재의 K-POP 씬을 이끌고 있는 현존 TOP 아이돌 선배들이 30명의 참가자들 가운데 직접 NEXT 아이돌을 선택하는 신선한 방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30명의 최정예 ‘비기너’들이 다양한 라운드에서 레전드 무대로 격돌할 예정이다.<br><br>‘비 마이 보이즈’는 오는 6월 중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10년 전 술자리서 만났다고?…토니안, 미모의 소개팅녀에 얼음('미우새') 05-05 다음 박원숙, 22년전 떠난 子 그리워 “든든하고 행복할 텐데”(같이 삽시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