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 2025 월드 투어 화려한 포문…서울콘 성료 작성일 05-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lJkBe7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25808fd84328c1f328ea3914ecc1a549a5357af0e82fbc4f930e49ae35092" dmcf-pid="xWSiEbdz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JTBC/20250505094514814iyuf.jpg" data-org-width="560" dmcf-mid="PfBS1ahL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JTBC/20250505094514814iyu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62316a5bdc33ed31b13c9103558256fa61108b926731df222fc944427b7ba14" dmcf-pid="yJMFKI1mFy" dmcf-ptype="general"> 싸이커스(xikers)가 서울에서 2025 월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br> <br> 싸이커스는 지난 3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YES24 LIVE HALL)에서 2025 월드 투어 '로드 투 XY : 엔터 더 게이트(Road to XY : Enter the Gate)'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br> <br> 싸이커스의 월드 투어는 지난 2023년과 2024년 개최한 월드 투어 '트리키 하우스 : 퍼스트 인카운터(TRICKY HOUSE : FIRST ENCOUNTER)' 이후 두 번째다. 그 화려한 막을 연 서울 공연은 싸이커스가 데뷔 이래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개최 소식부터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br> <br> 이날 공연에서 강렬한 레드 컬러의 후드 집업을 맞춰 입고 등장한 싸이커스는 '싸이키(XIKEY)', '레드 선(Red Sun)', '오 마이 가쉬(Oh My Gosh)' 세 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시작부터 에너지를 불태웠다. 오프닝 무대가 끝난 후에는 "저희만의 열정이 가득 담긴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영광이고 설렌다"라고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br> <br> 이어 싸이커스는 '백 오프(BACK OFF)', '위치(WITCH)', '쿵(Koong)', '도어벨 링잉(Doorbell Ringing)', '온갖 맛이 나는 젤리', '위 돈트 스톱(We Don't Stop)', '록스타(ROCKSTAR)', '두 오어 다이(DO or DIE)', '도깨비집(TRICKY HOUSE)', '브레이크 어 레그(Break a Leg)', '써니 사이드(Sunny Side)'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명곡들을 다채롭게 선보여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br> <br> 특히 지난달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HOUSE OF TRICKY : SPUR)'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와 수록곡 '유 하이드 위 시크(You Hide We Seek)' 무대를 선보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br> <br> 그뿐만 아니라 싸이커스는 미발매 신곡이자 공식 팬덤 로디(roady)를 위한 팬송 '문워크(MOONWALK)'까지 깜짝 공개해 팬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또한 "말 그대로 '달 위를 거닐다'라는 뜻이다. 로디와 할 수 있는 것 중에 제일 비현실적이고 낭만적인 게 뭘까 고민하다 제목을 '문워크'로 지었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덧붙여 뭉클함을 안겼다. <br> <br> 멤버별 톡톡 튀는 개성과 탄탄한 역량을 느낄 수 있는 유닛 무대도 이어졌다. 민재, 수민, 예찬이 KQ 펠라즈 2(KQ Fellaz 2) 시절 자작곡 '캔버스(CANVAS)', 진식, 현우, 정훈, 세은이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홀리(Holy)', 준민, 유준, 헌터가 티케이 마이자(Tkay Maidza)의 '링 어 링(Ring-a-Ling)' 커버 무대를 각각 선보여 그룹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심을 매료시켰다. <br> <br> 새 앨범을 통해 약 2년 만에 팀 활동에 복귀한 정훈까지, 비로소 10인 완전체가 된 싸이커스는 한층 더 강력해진 시너지를 발휘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넘치는 패기를 담은 강렬하고 컨셉추얼한 무대로 '5세대 톱 퍼포머' 진가를 제대로 입증했다. <br> <br> 팬들의 열띤 환호 속에 서울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싸이커스는 공연 말미 "오늘 공연이 너무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로디를 보니 싹 다 잊혀졌다. 행복해하고 좋아하는 얼굴을 보니 너무 기쁘고 뿌듯하다.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리더 민재 또한 직접 써온 손편지를 읽으며 "더욱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계속해서 함께해 달라"라고 전해 마지막까지 깊고 진한 감동을 안기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br> <br> 서울에서 2025 월드 투어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린 싸이커스는 7일 미국 뉴욕, 9일 로즈몬트, 12일 애틀랜타, 14일 댈러스/포트워스, 17일 로스앤젤레스까지 미국 5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 후 일본으로 건너가 31일 도쿄에서 투어 대미를 장식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KQ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4년생’ 현봉식, ‘SNL 코리아’로 귀욤뽀짝 정점 찍다..인생작 경신 05-05 다음 [SC리뷰]10년 전 술자리서 만났다고?…토니안, 미모의 소개팅녀에 얼음('미우새')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