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2025 IFSC 발리 리드 월드컵 은메달 작성일 05-05 106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3차 대회 리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서채현은 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IFSC 월드컵 3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에린 맥니스(영국)와 나란히 완등에 성공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05/0006005905_001_20250505095017270.jpg" alt="" /></span></TD></TR><tr><td>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3차 대회 리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서채현. 사진=올댓스포츠</TD></TR></TABLE></TD></TR></TABLE>준결승에서도 맥니스와 함께 완등했던 서채현은 하지만 예선 성적(맥니스 1위·서채현 3위)에서 밀려 맥니스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br><br>비록 금빛은 아니지만 2차 대회에서 맥니스와 공동 금메달을 차지했던 서채현은 두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br>서채현은 시상식 후 “시즌 두 번째 월드컵에서 또 메달을 따게 돼 기쁘다”며 “예선전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준결승과 결승 모두 좋은 등반을 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말했다.<br><br>남자부 이도현(블랙야크·서울시청)은 리드 결승에서 5위에 올랐다. 여자부 스피드 종목에 출전한 정지민(서울시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9초00을 기록, 4위를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재혼' 이상민 "하늘서 내려온 천사 만나"…서장훈·김준호 혼인신고 증인 05-05 다음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SG 플렌스부르크 대승으로 4강 진출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