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어린이날 특집, '세대 초월 웃음' 안겼다 작성일 05-0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0McqRu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afea5f52c6167ce477682ac07391763e0fe0f431ed00bd3018d6b33f1d34d" dmcf-pid="GLpRkBe7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fnnewsi/20250505104658466ozsd.jpg" data-org-width="570" dmcf-mid="WdXfL341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fnnewsi/20250505104658466oz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9ed4e7efec7e111659b54547a166e031a68e6bc9fcb2e32036af3e3f3d0682" dmcf-pid="HoUeEbdzgO"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가 특별한 어린이날 특집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912c2dba17f93c0dfd8c14c5a7bd5747131d8f0189da836b57fe448b29225102" dmcf-pid="XgudDKJqos" dmcf-ptype="general">4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20회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선 어린이날 특집을 기념해 '금쪽 유치원'이 돌아왔고, 새 코너 '아빠의 도전'이 온 가족의 웃음을 책임졌다. 또 어린이날 특집과는 거리가 먼 개그맨 안영미와 '개그콘서트' 개그맨들의 아들·딸들이 깜짝 등장해 이날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cd6baad263a9ac70eb1ea3665c5816af8c3f2b5f7d8b1031b73f328996369dc5" dmcf-pid="Za7Jw9iBNm" dmcf-ptype="general">어린이날 특집을 맞아 스페셜하게 선보인 '금쪽 유치원'에선 '심곡 파출소'의 인기 캐릭터 '미아' 윤승현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윤승현은 '기쁨이' 홍현호, '사랑이' 이수경이 7살이라고 말하자 "아유, 형님이셨네"라고 넙죽 인사해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98ebb0d7670cb7def57ca7de6fdcafe238ba0fa2a7e5dc7951349886d366b83" dmcf-pid="5Nzir2nbgr" dmcf-ptype="general">'선생님' 정범균은 세 사람에게 받고 싶은 어린이날 선물을 이야기해 보라고 했다. '기쁨이'와 '사랑이'가 각각 인형과 장난감을 이야기하자 윤승현은 "세상 물정 모르시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지금 받는 건 공짜가 아니다"라며 "어린이날은 몇 년 안 간다. 하지만 어버이날은 30년 이상 간다. 싼 거 받아야 나중에 부담 없는 거다"라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p> <p contents-hash="00dcaa1d6c3d1c96cfb3108c74743b8d2c441e22f7c8c1e5a17b3a2e56b9af1e" dmcf-pid="1jqnmVLKgw" dmcf-ptype="general">새 코너 '아빠의 도전'에서는 '아빠' 정태호가 고가의 상품을 걸고 테이블보 빼기 미션에 도전했다. 울먹거리는 딸의 응원과 아들의 사랑 고백, 기대에 가득 찬 아들·딸 친구들의 표정이 정태호를 더욱 부담스럽게 했다. 갈수록 커져가는 부담에 사색이 돼 가는 정태호의 표정은 관객들을 웃게 했다. </p> <p contents-hash="7fa891c0e0428722bbaf941ccfd69198bf7e57e3c8f4b19388614d3a2a304eea" dmcf-pid="tBIp8TUljD" dmcf-ptype="general">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선물까지 걸린 도전은 결국 실패했고, 차갑게 식은 응원단의 반응과 어쩔 줄 몰라 도망치는 정태호의 모습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8cbf668cf65bda32f8b22d90a53b0abf62cec8fe0aca01469a5acdf676903a6e" dmcf-pid="FbCU6yuSNE" dmcf-ptype="general">'데프콘 썸 어때요'에는 개그맨 안영미가 지원군으로 등장했다. 그는 "어버이날 특집인 줄 알고 나왔는데 어린이날 특집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관객들의 미소를 끌어냈다. </p> <p contents-hash="e9f15b87703a58a8042be471faa77a25587ac79cf4f9bc60cc1164897872db7b" dmcf-pid="3KhuPW7vgk" dmcf-ptype="general">어린이날 특집을 기념해 개그맨들의 자녀들도 깜짝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자아냈다. '아는 노래' 말미에는 나현영이 수염 난 여자 어린아이로 분장한 정범균 앞에 정범균의 아들, 딸을 데리고 나왔다. 아이들은 "아빠 왜 여자가 됐어?"라고 물었고 정범균은 "아빠가 이거 해야 맛있는 거 사줄 수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b3fd09f063ee41e28abfb57b036ed5c65ff28f6e2047a9e0a6df25783da4fa5" dmcf-pid="09l7QYzTkc" dmcf-ptype="general">또 '소통왕 말자 할매'에서는 '말자 할매' 김영희의 딸이 엄마와 같은 분장을 하고 등장해 "고민이 뭐예요?"라고 말해 관객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5b2acb6347017de9b1d53b46654da092ec7f02e0ecba7988c2d160c496210e4" dmcf-pid="p2SzxGqyjA"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KBS '개그콘서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부와 놀부' 박현빈, 딸 하연 향해 "아빠 한번 믿어봐~" 05-05 다음 "자꾸 신경쓰여요"… 고윤정·정준원 역대급 심쿵 엔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