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외도 걸린 남편…암 투병 중인 아내에 "시부모 모시자" 작성일 05-0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gkDKJq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92f7229ab0958f7a8e23f769c980e988dbae8a4ff9465e82b38b2ddde2f96" dmcf-pid="q2aEw9iB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결혼 33년차, 남편이 시부모님을 모시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서 화가 난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oneytoday/20250505105458579jqi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uaEw9iB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oneytoday/20250505105458579jq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결혼 33년차, 남편이 시부모님을 모시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서 화가 난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180ce7dd809ac7ad2ea5387b29d49417524fda6ed563f5bd1aff16e6a72f47" dmcf-pid="BVNDr2nb19" dmcf-ptype="general">시부모를 모시고 살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남편에 화가 난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2139cd3c24386faac5cc29b2c66e378f85d025d850c0dd217008c6b279f8417" dmcf-pid="bfjwmVLK5K"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15회에는 요양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한 거동이 어려운 시부모를 자기 집에서 돌보자는 남편에게 화가 난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661d2b259af1434a4a3d6f96947e53adf32035ab3d7e2b2963fa6959297eef6a" dmcf-pid="K4Arsfo91b"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남편이 삼형제임에도 시부모가 남편에게만 함께 살자고 요구했다고 전한다. 하지만 사연자는 현재 유방암 투병 중에다가 올해 2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상태이며, 시부모와도 사이가 좋지 않다고 밝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0010623b9f82f8916da77a2177ca8442380cbee12518e8d54bf305d89f0f0" dmcf-pid="98cmO4g2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결혼 33년차, 남편이 시부모님을 모시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서 화가 난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oneytoday/20250505105500032voby.jpg" data-org-width="760" dmcf-mid="7WjwmVLK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oneytoday/20250505105500032vo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결혼 33년차, 남편이 시부모님을 모시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서 화가 난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 /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8b944c5de399f10b76fed6705f0d4d5345095570bd63c777109b602b12d3ed" dmcf-pid="26ksI8aVHq" dmcf-ptype="general">그는 혼전임신 당시 시부모가 아이를 지우면 결혼을 허락해 주겠다고 해서 아이를 지우고 결혼식을 치렀다고 말한다. 또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사연자에게 시부모는 "너도 바람피워"라며 신경조차 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p> <p contents-hash="fef7e0b7ffb40ae320b7c653f4a5c1a96fd5205b36a45c7a19a1e86c6f020e67" dmcf-pid="VPEOC6Nft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이가 3살이 됐을 무렵, 집에 놀러 온 본인의 친한 친구와 남편의 외도 현장을 직접 목격했으며, 아이가 중학교 2학년일 때 남편이 또다시 회사 동료와 외도했다고 주장한다.</p> <p contents-hash="b1e47f482b3a95efdc14aa4e6092965494d5ad6a3bbaaea5de94ace6c38b2750" dmcf-pid="fQDIhPj4t7" dmcf-ptype="general">이후 10년 동안 시댁에 발길을 끊었던 사연자에 대해 시모는 안 좋은 소문까지 내 억울하다고.</p> <p contents-hash="f8c4517288774a55beb6d56bd357269b9521c58d89e2fc72f42d687a431960e8" dmcf-pid="4xwClQA8Gu"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은 "지금도 남편이 있는 게 좋냐", "이혼했으면 좋겠는데"라며 분노를 드러낸다. 이수근 또한 "몹쓸 짓이다"라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edb442f66d51335af74ba424cdc035a0252714558511f5735e0cf15c625a06d9" dmcf-pid="8MrhSxc6G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금까지 아내가 참고 살아왔는데, 갑자기 시부모 모시자고 하는 건 암 투병 중인 사람한테 너무하는 거다"라며 사연자의 편에서 위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af8fda9a04318d4b4383351d318eee48907c82c182b6fc3342cac2d769f5285c" dmcf-pid="6oSGXLOJGp"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사연과 MC들의 조언은 5일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PgvHZoIiY0"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오늘(5일) 첫 공개...유희관X니퍼트, 모자 사기단 출동 05-05 다음 [차트IS] 정준원, 고윤정에 “자꾸 신경쓰여요”….자체최고 6.0%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