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손성윤과 소개팅 후 첫 데이트…김종민 “저건 찐 웃음” (‘신랑수업’) 작성일 05-0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xp7wGk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7c50cd07f122d5e932c7277965d3e544d34c1c4972b881fbceac78395abf4d" dmcf-pid="QWMUzrHE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채널A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lgansports/20250505104947416mwsf.jpg" data-org-width="800" dmcf-mid="6B3IlQA8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lgansports/20250505104947416mw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5f667729222ed7b8de515927af71add29bfc8c5ae76d564ad0ce77e37501be" dmcf-pid="xYRuqmXDIj" dmcf-ptype="general"> ‘신랑수업’ 장우혁이 손성윤과 ‘테니스 데이트’를 한다. <br> <br>오는 7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2회에서는 장우혁이 손성윤과의 소개팅 후 테니스장에서 첫 데이트를 하는 달달한 하루가 공개된다. <br> <br>이날 장우혁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외출에 나선다. 그는 “오늘은 성윤 씨랑 첫 번째 데이트가 있다”며, 앞서 소개팅에서 손성윤이 데이트 로망으로 꼽았던 ‘테니스 데이트’를 하기로 했음을 알린다. 이어 그는 짐을 한 보따리 싸들고 테니스장으로 향하는데, 연신 ‘보조개 미소’를 지어 보여 ‘스튜디오 멘토군단’마저 설레게 만든다. 장우혁의 찐친인 ‘신랑즈’ 김종민은 “저건 찐 웃음이다. 우혁이 형이 저렇게 행복하게 웃는 건 거의 못 봤다. 입이 계속 귀에 걸려 있네~”라며 응원한다. <br> <br>잠시 후, 테니스장에 도착한 장우혁은 상큼한 테니스복을 입은 손성윤의 모습에 ‘하트눈’을 뜬다. 직후 그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원래 유니폼이 주는 힘이 있지 않나? (손성윤의 테니스 복장에) 바로 압도당했다. 잔디밭에 핀 한 떨기 튤립 같았다”라고 손성윤의 미모를 극찬한다. 달달한 기류 속, 장우혁은 “(‘신랑수업’ 방송을 본) 지인들이 성윤 씨에 대해 다들 ‘괜찮으신 분 같다’고 얘기하셨다. 성윤 씨는 주위서 어떤 반응을 보였냐?”고 슬쩍 묻는다. 손성윤은 “황보 언니에게 오빠 얘기를 하니까 막 웃으시더니 ‘우혁 오빠 엄청 건실하고 좋은 사람이야~’라고 하셨다. 그리고 다들 오빠가 귀여우신 것 같다고 했다”고 칭찬한다. 이에 장우혁은 “사실 제게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손성윤을 웃음 짓게 한다. <br> <br>그런가 하면, 장우혁은 손성윤을 위해 미리 준비한 간식을 건넨다. 또한 그는 “제가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테이핑을 하려고 하는데, 혹시 성윤 씨도 테이핑하실 데가 있냐? 제가 해드리겠다”고 ‘테이핑 플러팅’까지 감행한다. 손성윤은 “그러면 엘보 쪽?”이라고 말하는데, 장우혁은 곧장 손성윤의 손목을 잡은 뒤 팔꿈치를 테이핑하면서 자연스런 스킨십을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김일우는 “난 (박선영과 손 잡는 데) 반년 걸렸는데…”라며 부러워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장우혁의 스윗한 매너에 손성윤은 고마워하면서, “사실 저도 준비한 게 있다”며 무언가를 꺼낸다. 과연 손성윤이 장우혁에게 건넨 깜짝 선물이 무엇일지,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테니스 데이트’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발랄 'ASSEMBLE25' 유닛 컷…'특별 매력' 발산 05-05 다음 82메이저, '뭘 봐(TAKEOVER)' 음방 활동 '성황리 마무리'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