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신규 자회사 세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글로벌 전략 수립·실행" 작성일 05-05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엔터테인먼트글로벌(KEG) 설립⋯韓 본사와 네트워크 강화, 신사업 기회 발굴 등 추진<br>SM과 출범시킨 북미 통합법인도 기존처럼 뮤직(음악) 사업 집중⋯아티스트 활동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AXQYzTWu"> <p contents-hash="9c948b412ee2c9a4aba90987f3b1ef19e63bf81e3d36cc3aeb1d2f86933d093f" dmcf-pid="1UcZxGqyyU"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미국에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 이를 회사의 해외(글로벌) 사업 구심점으로 삼아 네트워크 강화와 신사업 기회 발굴 등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d8652e899f4af30315db568420dabbb84c55d2ce8dca79f50d295c8c37c57" dmcf-pid="tzDteZKG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news24/20250505110517811iqfi.jpg" data-org-width="580" dmcf-mid="ZD9j5gCn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news24/20250505110517811iq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3e09721c77720fb72ce989a8efd6d400d18dffe3aeb34b4aef1c9cf628c48" dmcf-pid="FqwFd59Hh0" dmcf-ptype="general">5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에 자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글로벌(KEG)'을 새롭게 설립했다. 할리우드가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이 회사의 대표는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25036a948643e2b5b08c6e41890fe67e3504f11ea71cd448d23e94491fc5400f" dmcf-pid="3Br3J12XS3" dmcf-ptype="general">신규 법인 설립과 관련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 다각화, 신사업 기회 발굴 등을 더욱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영역별 역량을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신규 법인 설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af2ee034abcbf2a4e60b4634323682a6dc5b7a747d79ecc807240410745c03" dmcf-pid="0bm0itVZyF" dmcf-ptype="general">이보다 앞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SM엔터테인먼트(SM)와 북미에 통합법인을 출범시킨 바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회사와 SM은 북미 통합법인을 중심으로 월드투어를 비롯해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을 확대하고 신인을 발굴하는 등 지난 2년여 간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새로 출범한 법인(KEG)과 SM 통합법인은 각각의 역할에 역량을 집중하며 상호 시너지를 강화·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095e982355b24c6d7dec862d01689326c5415ccd183df81497f0b0aa52d585" dmcf-pid="pKspnFf5S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규 법인(KEG)은 뮤직, 미디어 등 회사의 글로벌 사업 구심점으로써 한국 본사와 함께 네트워크 강화, 신사업 기회 발굴 등 글로벌 전략을 수립·실행한다"며 "SM과 설립한 북미 통합법인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뮤직(음악) 사업에 집중해 양사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와 공연,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c18b2d8cf6dfab7c454d0ccbc218cdc8ba26e258ad0e97e3de7b1627c2cde4" dmcf-pid="U9OUL341v1" dmcf-ptype="general">기존에도 북미 현지에 법인이 있었는데 회사의 해외 사업 규모가 커지면서 원활한 사업 추진과 운영 등을 위해 신규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분석된다. 재무 담당자 등 현지에서 근무할 인력도 모집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성장 둔화와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신규 법인 설립과 해외 시장 공략 확대로 돌파구를 모색하려는 것이라고 해석한다.</p> <p contents-hash="a0bf47b99ae0db1b95fae8f436201b63b2265965dfbbb6c9387dd98a0a56b3f2" dmcf-pid="u2Iuo08tl5"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뮤직(음악·연예기획), 스토리(웹툰·웹소설), 미디어(제작사) 등 크게 3가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2024년) 회사의 연결 기준 매출은 약 1조8128억원으로, 그 전해인 2023년(1조8735억원)에 미치지 못하며 '역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05억원으로, 2023년(692억원) 대비 약 16% 늘었지만 3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다.</p> <address contents-hash="d2a08f83d55de7291b288db6b5393613594b40d624d7d047925ede95dd77a912" dmcf-pid="7VC7gp6FlZ"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위약금 면제할까···배임 문제 두고 의견분분 05-05 다음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컵 3차 대회 은메달…2연속 시상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