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IFSC 월드컵 3차대회 리드 銀 쾌거 작성일 05-05 10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05/0000708302_001_20250505112218172.jpg" alt="" /></span> </td></tr><tr><td> 서채현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3차 대회 여자부 리드 종목 은메달을 차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td></tr></tbody></table> <br> 월드컵 무대에서 낭보를 전해왔다.<br> <br>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은 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3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에린 맥니스와 함께 나란히 완등에 성공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준결승에서도 맥니스와 함께 완등했던 서채현이지만, 예선 순위가 밀리는 바람에 아쉽게 금메달을 내줬다. 예선에서 맥니스는 1위, 서채현은 3위를 했다.<br> <br> 두 대회 연속 시상대로 위안을 삼는다. 지난 2차 대회에서는 맥니스와 공동 1위로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br> <br> 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시즌 두 번째 월드컵 대회에서 또 다시 메달을 따게 돼 기쁘다. 예선전에서의 경기력에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준결승과 결승 모두 좋은 등반을 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br> <br> 남자부 리드 종목에 나선 이도현(서울시청)은 결승에서 5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스피드 종목에 출전한 정지민(서울시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9초00을 기록, 7초27을 작성한 아디 아시 카덱(인도네시아)에 밀려 4위에 랭크됐다.<br> 관련자료 이전 SKT, 신규 가입 중단…“유심 교체에 총력 다할 것” 05-05 다음 女 바둑기사들의 뜨거운 랭킹 싸움… 김은지 9단, 두 달 만에 1위 재탈환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