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임신 폭로에 남친 등판 “회피 NO 감금·폭행 당했다” 반박 작성일 05-0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9aZoIi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41a314b93f4dba9ea346df0a8d6b4b59a2433f719fde9e2d6ebc2afc4fba43" dmcf-pid="272N5gCn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민재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112242579nfaj.jpg" data-org-width="570" dmcf-mid="KcdIBsZw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112242579nf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민재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VzVj1ahL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9330eef7a21e4d7978dc505d50b8c15ebc2053149ea5e8e6c809a3c53518a751" dmcf-pid="fqfAtNloWD"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임신 소식을 전하며 남자친구의 신상을 공개한 가운데 해당 남성 A씨 측이 서민재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684a327d008124654b66c55255d065ffa83ecdda5b3a7bcbbd6054e56fd6f5f" dmcf-pid="4day4vphvE" dmcf-ptype="general">A씨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은 5월 4일 "A씨는 서은우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4b07fc2a33d41114c3e7e57f0e40f8a14b154def71dd2c273f10dd8d8ddbdf2" dmcf-pid="8JNW8TUlvk" dmcf-ptype="general">A씨 측은 오히려 서민재가 4월 29일부터 A씨가 하지 않은 말을 가지고 추궁하며 수십 차례 전화를 걸고, A씨 주소지로 찾아와 나올 때까지 5분여간 자동차 클랙슨을 울렸다고 설명했다. A씨에게 본인(서민재) 주소지로 오라고 한 뒤 나가지 못하게끔 감금한 채 폭행도 서슴치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d26253583264f765de6bf19f5019213dca7226ce4ce935504ce87343f9d183" dmcf-pid="6ijY6yuSWc" dmcf-ptype="general">A씨 측은 "결국 A씨는 서은우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f16bada9cba454f6f404de4ee894117f264fdaca88521eed229bf59a51e3377" dmcf-pid="PnAGPW7vWA" dmcf-ptype="general">앞서 서민재는 소셜미디어에 “아빠 된 거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또 아이의 아버지이자 남자친구로 보이는 남성과 찍은 사진들을 올리고 그의 신상에 대해서도 일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ee00e64d9d1fb9099494f014ffefadb2f360c4389d7f3d5c8430cc755ea630" dmcf-pid="QLcHQYzTWj" dmcf-ptype="general">이후 남자친구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남자친구의 잠적을 주장한 서민재는 자신이 스토킹으로 고소당할 위기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서민재는 "이게 어떻게 스토킹이에요. 아기 낳고 키우는 거 도와주는 거 상의하자고 대화하자고 하는데 스토킹이라고 형사 처벌하겠다고 변호사 통해 연락하고‥ 저 죽으라는 거예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f5c4369dda467626b4d72d40532680fe5bca9fe0b4c83a8bdc231428bfd5df7" dmcf-pid="xokXxGqyTN" dmcf-ptype="general">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yt7JyeDxTa"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FziWdwM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숨진 7세 원영이, 엄마의 반전 진술에 '소름 쫙' ('스모킹 건') 05-05 다음 아이브, '러브 다이브' MV 3억뷰 돌파..팀 통산 세 번째 [공식]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