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강지용 아내, '시모 폭로' 후 "밉다가도 보고 싶고 꼭 안아주고 싶어" 비통 [RE:스타] 작성일 05-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8gXLOJ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ee6249eabf20023d741f8568af010a87dcb8fe47d07be5e9f2b9f5a393e25" dmcf-pid="HI6aZoIi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112204810iidk.jpg" data-org-width="1000" dmcf-mid="YIVnYJrR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112204810ii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a893750659f8c4dd364e9837d70840b0ab52a7f86f033a37fd43906dfd9c7a" dmcf-pid="XCPN5gCnG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축구선수 출신 故강지용의 아내 이다은 씨가 아내를 가슴에 묻은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2ab5bfce46b0c513df874be0366ab32d90ac895c7e211d792e340aae7e54ad" dmcf-pid="ZhQj1ahLHd" dmcf-ptype="general">이다은 씨는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 남편이 밉다가도 보고 싶고 쌍욕을 퍼붓다가도 사랑한다고 하고 그냥 꽉 안아주고 싶고 그렇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e719910a5cb8733d8fa2baad93be231aa875c772db8f715a7bec9547d046a511" dmcf-pid="5lxAtNlote" dmcf-ptype="general">그는 "현실적인 내가 현실을 부정한다. 나아질지. 나아질 거다. 살아질지. 잘 모르겠다"며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214fe0d73dddca6dee168b4eb30e5e04600be65ae910ef917c7799cc4292a6" dmcf-pid="1SMcFjSgtR" dmcf-ptype="general">나아가 "이러다 말겠지가 잘 안 돼서 잘 모르고 하는 말들에 욱하고 경솔해진다"면서 거듭 속내를 터놨다.</p> <p contents-hash="a93de2045145d6df7741d5af63b43b56fb999a3c055ce3f72cbf3af84ddc7889" dmcf-pid="tvRk3Ava5M" dmcf-ptype="general">앞서 강지용, 이다은 부부는 지난 2월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시댁과의 금전문제로 인한 부부갈등을 토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a840411a1b8e2c4afa04d4f89c370d2e05b68a2263f709634ca65a26efc2285" dmcf-pid="FTeE0cTNHx" dmcf-ptype="general">지난달 22일 강지용이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이다은 씨는 "나는 여전히 남편을 사랑한다. 100억을 준다고 해도 남편과 바꾸고 싶지 않다. 가진 돈을 다 내놓을 테니 남편을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토해냈다.</p> <p contents-hash="19ee0a7b02fc223cbfcb6aec601c1a0d26abc80826d888d5d6942791dbe95eaa" dmcf-pid="3ydDpkyjYQ"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난 2일 부부갈등의 결정적인 원인이 됐던 시어머니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폭로 행보도 보였다. "지용이가 너 만나기 전에 번 건 부모 몰래 보증을 서줬고 본인이 가져간 돈이 훨씬 많았다"라는 시어머니의 주장에 이다은 씨는 "어머님이 말씀한 것 중 사실인 게 하나도 없다. 지용이가 그렇게 말했다면 난 평생 지용이를 증오할 거고, 어머님이 거짓말하시는 거면 그냥 안 넘어갈 것"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b2ed1e84642649b8bd543424537dafd056be079d9556ec100bb6e5899e14e56f" dmcf-pid="0WJwUEWA5P" dmcf-ptype="general">그는 또 "가정사에 대해 내가 거짓말을 했다면 처벌을 받겠다. 반대로 어머님 말씀에 사실이 아닌 부분이 밝혀지면, 감당하실 수 있겠느냐"라고 묻곤 "지인들이 (계정을) 보고 있고, 세컨드 계정으로 확인하는 것도 알고 있다. 없는 말을 지어내 퍼뜨리지 말아 달라"고 청했다.</p> <p contents-hash="ea0e0ab284f0759e330dfba462ab39b0ba0b5d2cff96f232bb62eed21cee63a5" dmcf-pid="pYiruDYct6"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정순원, 묵직한 따스함 05-05 다음 조인성, 어린이날 보육원 아이들에 운동화 선물..수년째 선행 [공식]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