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 전 재산 날렸다…♥박혜수, 눈물의 위로(디어엠) 작성일 05-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dlHnsd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8357c39b70fac16fb41bdb1d5407147f76fbe595ceb3659c6ba642e621ed1" dmcf-pid="Kur0bO5r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113242978fqkx.jpg" data-org-width="1074" dmcf-mid="BFaG3Ava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113242978fq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c7c94a993760e079e46b0240298c956868cf753a6bbcb1a458b8880efbc8b6" dmcf-pid="97mpKI1mUa" dmcf-ptype="general"><br><br>절망에 빠진 정재현은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br><br>오늘 밤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 M)(극본 이슬/연출 박진우, 서주완/제작 몬스터유니온, 플레이리스트) 7회 방송을 앞두고 정재현(차민호 역)에게 눈물의 위로를 건네는 박혜수(마주아 역)의 스틸컷을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한다.<br><br>지난 6회 방송 말미 차민호는 앱 개발을 위해 열정적으로 준비해온 프로젝트 투자금을 사기꾼에게 통째로 빼앗기며 큰 금전적 피해를 입었던 상황. 12년 전 부모님을 사고로 여읜 뒤 각종 아르바이트를 한 차민호였기에 그가 빼앗긴 것은 금전으로 환산할 수 없는 청춘 그 자체로 홀로 감당하기엔 너무도 버거운 절망이었다.<br><br>이와 관련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투자 사기 피해로 청춘을 송두리째 빼앗긴 차민호가 걱정된 마주아가 한달음에 달려온 순간을 담고 있다.<br><br>미처 숨을 고를 새도 없이 달려온 마주아는 절망에 빠진 차민호를 마주하고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고 끝내 눈망울이 붉게 물든다.<br><br>또 다른 사진 속 항상 당차고 자신감 넘치던 모습은 간 데 없이 축 처진 어깨, 깊게 잠긴 입매, 모든 것을 잃은 듯한 차민호의 표정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br><br>차민호는 절망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마주아의 진심 어린 위로가 그에게 얼마나 깊이 닿을 수 있을지, 그동안 친구라는 테두리 안에 가뒀던 마음이 이번 위기를 계기로 두 사람의 절친 로맨스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br><br>상처 입은 정재현을 감싸는 박혜수의 눈물 어린 위로가 그려질 KBS Joy ‘디어엠’ 7회는 오늘(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대표자2' 엄지윤, 아나운서 된다..부산 사직야구장서 데뷔 05-05 다음 '언슬전' 정준원, 확신의 대세 남주… 안방 '구며들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