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교통사고로 잃은 子 떠올리며 눈물 글썽 "옆에 있다면 행복할 텐데.." ('같이') 작성일 05-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3sTREQ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242526efb8c08d7f7538c31c6bdc7d35af8d7597dd03a42f6ef56a81093b9" dmcf-pid="znUCYJrR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113131810hvh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eU9Cts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113131810hv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96cd7a40592b38e85d6217be9fd83656ba675a98dc3bf6e249b0b00f1374a8" dmcf-pid="qLuhGimeH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박원숙이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전한다. 박원숙은 지난 2003년 교통사고로 하나뿐인 아들을 잃었다.</p> <p contents-hash="ada651ebd1f2c6d44053c7f6b53d33217e40b781d226eb136c91254006769823" dmcf-pid="Bo7lHnsd1c"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KBS 2TV '같이 삽시다'에선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강화도 이야이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5997cf5a708a4e679190ecb6100dd5df99523b6b39856d9cf0cffa34e2fa3ea" dmcf-pid="bgzSXLOJtA" dmcf-ptype="general">이날 정원 관리 작업을 하던 중 필요한 것을 살뜰히 챙기는 윤다훈의 모습에서 먼저 떠나간 아들을 떠올린다. 곰살맞은 윤다훈을 보며 마치 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든 그는 “아들과 함께 정원을 가꾼다면 든든하고 행복할 텐데”라며 깊은 그리움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103122f9c6b09582156a5218d6baff5675a26aeec1f6a98337a8a2380f6872e1" dmcf-pid="KaqvZoIiXj" dmcf-ptype="general">또한 자식들에게 제대로 된 밥 한 끼를 못 해줬다고 엄마로서 미안해하는 혜은이에게 “그래도 앞으로 더 해줄 기회가 남아 있다”며 부러움과 쓸쓸함을 표현한다. 윤다훈 역시 박원숙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며 눈시울을 붉히고, 더 깊어진 가족애를 느낀다.</p> <p contents-hash="ebbdf16ba57912624dba4504cb30a6eafffb27f33fd9a9c9dd402c42032ce2da" dmcf-pid="9NBT5gCnZ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사남매의 자존심이 걸린 김밥 대전도 펼쳐진다. 김밥 재료 공수를 위해 나선 오일장에서 홍진희는 박원숙과 혜은이의 여전한 인기에 감탄한다. 특히 “'같이 삽시다'를 통해 나도 인기 짱이 되고 싶다”고 진심을 내비치며 솔직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d368c4655396c9693dcb2fe6a9477e6b1a54444aa5a8be18a7d674a8cb3c0bf" dmcf-pid="2jby1ahLXa"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사남매는 각자의 스토리가 담긴 김밥을 만들어 눈길을 끈다. 박원숙은 시장을 샅샅이 뒤져 찾아낸 비장의 재료로 김밥을 만들어 손녀에게도 해주고 싶은 맛이라고 자부한다. 혜은이는 어머니의 손맛을 아직도 잊지 못했다며, 그 맛을 구현하기 위한 비결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df4c27c2a5fe84e0f224c539b8b773aeedd86ba7d7ff34b395ae0e9fa0d540f9" dmcf-pid="VAKWtNlo1g" dmcf-ptype="general">한편 평화롭게 김밥 파티를 벌이던 중 뜻밖의 손님이 집을 방문한다. 심상치 않은 손님에게 김밥을 선보이며 분위기가 요리 대결로 변하는데, 과연 ‘김밥의 제왕’ 타이틀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b2b8f5dd5a4a831a83f2a9f80a5435bbb957a28a9b5b9e4c2de375bdf02a071" dmcf-pid="fc9YFjSgHo"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같이 삽시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스타워즈 속 ‘스피더 바이크’, 현실에 등장했다 05-05 다음 '야구대표자2' 엄지윤, 아나운서 된다..부산 사직야구장서 데뷔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