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위해 개종’ 이승기, 불자대상 수상···불교계 공헌 인정 작성일 05-0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가족’ 삭발 연기 불교정신 전파<br>조계종 1억원 보시 등 불교계 공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79Gime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6881b914d6b3bada78cf8e6b230492d70a844c468a502ab9963d51f50839c4" dmcf-pid="2BnjfS0C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승기 씨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으로부터 2025 불자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113838357bbno.jpg" data-org-width="1100" dmcf-mid="B5O0I8aV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113838357bb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승기 씨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으로부터 2025 불자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70c81a2e6cb04ef4b38987da7d33175c3803970c9cf93dcbca7d2108d3241" dmcf-pid="VbLA4vphue"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승기가 불교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br>이승기는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진행된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2025 불자대상으로 선정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br><br>조계종 불자대상선정위원회는 이승기에 대해 “각종 불교행사에 참여했다”며 “특히 영화 ‘대가족’에서 삭발한 스님 연기로 불교의 가치와 정서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줬다”고 했다.<br><br>이승기는 이날 현장에 참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도 만나 악수를 하고 축하를 받았다.<br><br>불자대상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한국 불교의 위상을 높인 모범적 불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br><br>이승기는 본래 기독교였으나 아내 이다인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불교로 개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견미리와 이다인·이유비는 독실한 불교 집안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868f00e5d67e8b1afd9c9d8272dce582a5de4d62b73e28c5edd67ee35b20b" dmcf-pid="fKoc8TUl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승기 씨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으로부터 2025 불자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113840050ovld.jpg" data-org-width="1100" dmcf-mid="btF7Sxc6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113840050ov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승기 씨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으로부터 2025 불자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f075cb2a25e32e8c370376b33c9bb621e74ad472b197bbcf8a356465815dc6" dmcf-pid="49gk6yuSzM" dmcf-ptype="general"><br><br>이승기는 이다인과의 결혼을 앞두고 견미리 가족을 위해 불교로 개종했고 이 과정에서 견미리로부터 염주 선물을 받는 등 불교 신앙을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는 주석 스님으로부터 ‘도원’이라는 법명을 받기도 했다.<br><br>이승기는 문화예술 사단법인 쿠무다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불교 문화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대가족’에서 출가한 스님 역할을 맡아 삭발 연기까지 했다.<br><br>이외에도 조계종의 건축 불사 ‘천년을 세우다’에 1억원을 보시하는 등 꾸준히 불교계에 공헌했다.<br><br>이승기는 최근 장인이 기존의 주가조작 범죄의 유죄 확정에 이어 또 다시 비슷한 범죄에 연루돼 구속되자 사과문을 낸 적이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a6f3f9ee189ab94927757273131c0c15cdb05383fd76b94ba264b909f6f75" dmcf-pid="82aEPW7v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가수 이승기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113841655swmi.jpg" data-org-width="1100" dmcf-mid="Ka2PFjSg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113841655sw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가수 이승기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679b7b38cb21cdd5d3af50a99af6f4e7c6756365abe92ee8c8d117742053e9" dmcf-pid="6VNDQYzTzQ" dmcf-ptype="general"><br><br>법원은 지난달 28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승기 장인이자 견미리 남편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br><br>검찰은 신재생에너지업체 퀸타피아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씨가 연루된 정황을 포착하고 영장을 청구했다.<br><br>이에 대해 이승기는 지난달 29일 입장을 내고 “지난해 장인과 관련한 사안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경솔하게 발언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저의 섣부른 판단으로 고통 받으셨을 피해자분들의 심정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고 싶다"..고윤정, 미워할 수 없는 ♥정준원바라기 '직진' (언슬전) 05-05 다음 'JYP 신인' 킥플립, 컴백 타이틀곡은 '프리즈'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